프로레슬링

포스트: 579|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579 posts

가장 최신의 프로레슬링 : 제프 하디 vs. 매트 하디 (파이널 딜리젼)

The Indies|2016년 7월 18일

많은 사람들이 이 경기를 좋아하거나 싫어한다는 표현은 사실 옳지 않다. 대부분의 팬들은 이 경기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하기 때문이다. 많은 팬들과 레슬링계의 몇몇 꼰대들이 이 경기를 싫어하는 기본 논조는 '전혀 프로레슬링답지 못하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 진짜 프로레슬링은 대체 뭔가? 프로레슬링은 모두가 아는대로 '진짜 스포츠'가 아니다. 진짜 스포츠처럼 받아들여지던 시대는 약간 과장해서 미국이 베트남을 침공하던 시대로나 거슬러 올라가야 할 정도이며, 진짜 스포츠인척 했던것도 옛날 일이다. 프로레슬링은 하나의 예술장르이며,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다. 오늘날 프로레슬링은 거짓됨 없이 자신의 본모습을 서서히 드러내면서 하나의 예술장르로 진화해왔다. 이번에 펼쳐진 임팩트 레슬링에서의 "브로큰"

2016년 7월 13일자 WWE 크루저웨이트 클래식

2016년 7월 13일자 WWE 크루저웨이트 클래식

드디어 모두가 기대하던 대회가 열렸습니다. 바로 WWE 크루저웨이트 클래식! 전세계 단체에서 난다긴다하는 32명의 크루저웨이트급의 선수들이 WWE에서 경기를 하게 되는데요. 이들의 활약이 얼마나 좋은지에 따라서 WWE에 정식으로 계약하는 선수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우로 러날로와 대니얼 브라이언의 중계로 플로리다 풀세일 대학에서 10주간의 방송을 통해 그 승자가 결정이 됩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해볼까요? 1경기: 그란 메탈릭(멕시코) VS 알레한드로 사에스(칠레) 크루저웨이트 클래식의 역사적인 첫 경기가 열렸습니다. 두 선수 좋은 경기력을 뽐냈지만 그란 메탈릭이 화려한 루차 리브레 레슬링을 앞세우며 1라운드 승리를 차지합니다. 2라운드에선 어떤 모습으로 경기에 임할지 기대가 됩니다! Winner:

2016년 7월 13일자 NXT 리뷰

2016년 7월 13일자 NXT 리뷰

이번 NXT는 테이크오버 못지 않은 빅 매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모아 조가 누군가와 대립을 하게 되는데요. 과연 어떤 경기가 기다릴까요? 사모아 조 세그먼트 오랜만에 NXT 챔피언 사모아 조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에 열릴 핀 밸러와 나카무라 신스케의 경기에 대해 불쾌하다는 듯한 마이크웍을 진행합니다. 그러면서 핀 밸러와 나카무라 신스케를 조롱합니다. 그리고 최고가 되거든 자신을 거쳐야 한다면서 NXT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어필하는데 라이노가 등장합니다. 라이노가 사모아 조에게 자신이 사모아 조를 거치고 정상에 오를거라고 말합니다. 사모아 조가 링을 나가면서 자신의 시간에 라이노를 두들겨 패주겠다고 말하고 무대를 떠납니다. 핀 밸러 VS 나카무라 신스케 NXT를 즐겨 보는 이들이라

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2)

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더 클럽 인터뷰 클럽이 존 시나와 손을 잡은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조롱하고 AJ 스타일스가 ESPYS 어워드 리허설 때문에 불참한 존 시나를 만나기 위해 LA까지 제트스키를 타고 만날거라고 말합니다. 5경기: 히스 슬레이터(w/커티스 액슬, 보 댈러스) VS 타이터스 오닐 소셜 아웃캐스츠는 오늘도 경기에서 졌습니다. Winner: 타이터스 오닐 사샤 뱅크스 인터뷰 사샤 뱅크스가 데이나 브룩을 이기고 샬럿으로부터 타이틀을 획득하겠다고 말합니다. 와이어트 패밀리 농장 와이어트 패밀리 농장에서 와이어트 패밀리와 뉴 데이가 난투극을 벌이는 영상이 나옵니다. 뭐랄까 TNA에서의 브로큰 매트 VS 브라더 니로(...) 하디 보이즈의 싸움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