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SHIMMER Vol.50까지의 명장면들 모음
SHIMMER Vol.50을 보다보니 중간중간에 Memorable Moments 영상들이 나오길래 짤라서 한 데 모아 올려보았습니다. 어언 10년 간의 역사를 약 23분 분량으로 정리해놓은 영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첫번째 부분에서는 초창기 미스치프와 치어리더 멜리싸의 폴스 카운트 애니웨어 매치, 그리고 사라 델 레이 대 네티 네이드하트(現 WWE 나탈리아)의 경기, 어메이징 콩 대 미스치프같은 명경기들의 일부들이 담겨있습니다. 두번째 부분에서는 사상 첫 SHIMMER 챔피언 탄생 장면, 그리고 사라 델 레이가 어메이징 콩을 로얄 버터플라이로 넘겨버리는 미친 모습이 나옵니다. 사상 첫 SHIMMER 태그팀 챔피언 탄생 장면 역시 나오는군요. 세번째 부분에서는 루피스토가 자신보다 체구가 훨씬 큰

TNA 것체크 참가자들 중 주목할만한 선수들
여기 들어가보니 것체크의 규모가 16개 조에 한 조 당 10명의 선수로 규모가 생각보다 큰데 선수들을 쭉 훑어보다보니 낯익은 이름들이 많아서 그냥 즉흥적으로 대충 뻘글 한 번 써봅니다 ㅠ 각 조별로 클릭해보면 선수별 하이라이트 영상이 있고, 해당 조에 투표기간이 시작되면 팬들이 투표해서 가장 높은 득표를 기록한 선수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방식인 것 같네요. 현재 3라운드까지 진행된 듯 하고 4라운드 진행중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하이라이트 영상보시고 투표 한 번 해보셔요~ 1조 "Bad Bones" John Klinger, Lionheart, Gregory Iron - 1조에서는 이 세 선수가 가장 눈에 띄네요. 투표 결과는 영국 인디 단체들이 라이온하트에게 투표하라고 열띤 홍보를 했음

루피스토와 AWM의 인터뷰
이번에 무료로 발행된 영국의 Alternative Wrestling Magazine 제2호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오역과 의역이 많고, 문법적으로 어색한 부분도 있어서 관심있으신 분은 조금 양해하고 봐주시길 바라며, 대신이곳으로 접속하셔서 원문으로 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당~ Q. 무엇이 당신이 레슬러가 되도록 했나요? 그리고 당신이 레슬러가 되겠다고 했을 때 가족들이나 친구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A. 어린 시절 맨 처음으로 기억하는 건 할머니와 앉아서 헐크 호건, 울티밋 워리어 그리고 로디 파이퍼를 봤던거에요. 14살 쯤 되서 진짜로 레슬링에 빠져버렸죠. 저는 밴드에 있었고, 밴드의 드러머는 레슬링을 맨날 봤어요. 언더테이커와 요코즈나의 대립은 제 관심을 샀지요. 그 이후로, 전 루나 배콘, 알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