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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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드라마] 추적자 를 보며..](https://img.zoomtrend.com/2012/06/27/d0048054_4feaa6da47856.jpg)
[드라마] 추적자 를 보며..
요즘 급히 빠져드는 드라마 "추적자" ... 대학교때 영화의 이해 라는 교양을 들었는데 그때 제일 먼저 하는건 영화 속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내서 레포트를 작성하는것 입니다. 왜 저 장면이 들어갔을까 로 시작된 추리는 간혹 '이거 너무 오바해서 생각하는거 아닌가? " 싶을정도로 영화속에 담겨있는 사회 현상을 분석했었습니다. 최근에 보기 시작한 추적자를 보며 저도 모르게 ... 대학교때 그 버릇이 나와버렸네요. 아직 결말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쉽사리 뭐라 결론 내리긴 그렇지만 제가 보며 느꼈던 내용을 잠깐 주절 거려 보려고 합니다. 추적자 속에는 "백홍석" 이라는 경찰과 "강동윤" 이라는 대통령 후보 가 대립을 이룹니다. 극중 백홍석은 경찰입니다 그것도 강력계 근데 왜이리 번번히 당하기만 할까

2012. 06 .20 수원 vs GS(A) FA컵 16강
2012. 06. 20 vs GS(A) FA컵 16강 ㅣ 2:0 승 ㅣ 김주영(OG), 스테보 경기 며칠 전, 미디어 인터뷰에서 기자들이 "수원이 데몰리션만 막으면 된다고 하더라.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으니 최용수 감독이 그랬단다. "데몰리션을 무슨 수로 막는가?"라고. 오호. 이분이 잠시 잊고 있었나 본데, 그 '데몰리션'조합은 수원을 상대로 한 골도 넣은 적이 없다. 그러니까 무슨 수로 막느냐고 물으면, 수원처럼 막으면 된다고 아주 쉽게 대답하겠습니다. :) 서울 0수원 2 김주영(`40, 자책골), 스테보(`53)*경고: 오범석, 박현범(수원), 데얀, 하대성, 김진규(퇴장) (이상 서울)▲ 서울 출전 선수(4-3-3)김용대(GK) - 아디, 김진규, 김주영,
K리그 17R 대 대전 (H)
0 - 3 패 하나가 쓰러지면서 다른 모든 것들도 쓰러트리는 도미노. 지금 그게 성남의 모습을 그대로 대변한다. FA컵 패배의 영향이라고 신감독이 인터뷰에서 말했지만, 이미 모든 선수들은 기본을 잊었다.마음이 급해서일까 아니면 원래부터 그런 수준의 선수들이었을까. 계약이 끝나서 고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에벨찡요. 이 곳에서 뛰다가 잘못해서 부상이라도 입으면?프로의 태도를 지적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조심스럽게 뛸 것이라는 것쯤은 누구나가 생각할 수 있다.하지만, 신감독은 에벨찡요를 선발 투입했다. 그리고... 믿어지지 않게도 전반이 채 끝나기전에 교체를시킨다. 설마 대전에게 전반에 2골이나 내 줄 것이라고는 생각못한 모양이다. 훌륭하게 교체카드를 한 장낭비했다. 시즌 전 예상과 달리 지금 성남의 가장 큰
FA컵 16강 대 울산 (H)
1 - 2 패 에벨톤 9' (pk) 이른 시간에 얻어낸 페널티킥 골.. 그리고, 왠지 모를 불안감은 그대로 적중하고 말았다. 전반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사샤는 김신욱을 착실히 제압해주었고, 공격은 여전히 어설픈 전개를 보였지만, 수비는 그런대로 잘 막아냈다. 하지만, 후반 들어 어설픈 잠그기는 결국 사단을 불러오고 말았다.김신욱의 골이 터지고 동점. 이후에 선수단은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어설프게 우루루 올라가게되고바로 터진 마라냥의 버져비터에 성남의 2012시즌 마지막 희망은 사라졌다. 시즌 초 부터 꾸준히 제기된 문제들. 어설픈 공격전개, 공격진의 따로 노는 움직임은 시즌 반이 지난 현재까지도조금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근본적인 문제를 감독이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