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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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콤바트라V 2012테마(...)
쩐다...!!! 근데 뭔가 했더니 파칭고 버전 오프닝이더군요. 정말..파칭고는 대단해...(....)
![[부산] BEXCO 2012모터쇼 총평](https://img.zoomtrend.com/2012/06/03/c0014543_4fcac7c8f15da.jpg)
[부산] BEXCO 2012모터쇼 총평
이것도 총평부터 안써놓으면 언제 시작할지 몰라서~ ㅎㅎ 모터쇼가 하는지 몰랐다가 출발 직전에서야 검색하다 걸려 다녀와봤습니다. 부산에 코엑스처럼 벡스코(BEXCO)라는 공간이 있더군요. 오오~ 이날 사람이 엄청나게 몰려(17만이던가...) 옆에 새로 짓고 있는 오라토리움(공연장)의 주차장까지 쓰고 외부주차장 안내까지 돌릴 정도였습니다. 역시 행사는 대도시에서 하면 기본은 먹어주네요. 다만 오라토리움 자체가 미개장이라 주차장에서 외부로 차길을 따라 걸어나와야했으며 차가 많을 때는 지하를 더 내려가 주차 후 엘레베이터로 그래도 B1까지 올라와 걸어나왔는데 오후에 엘레베이터를 잠그고 B2이하부터도 다 걸어나오고 들어가게 만들어 불편했습니다. 뭐 그래도 외부주차장보다야 낫겠습니다만..
성남의 긍정적인 요소
경남전을 시작으로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6월 리그를 시작하는 성남. 부정적인 요소들은 정말 너무나 많기 때문에...애써서 긍정적인 요소들을 생각해보았다. 1. 부상자원들의 복귀일단 가장 귀중한 자원인 에벨톤이 경남전에는 확실히 복귀할 듯 싶다. 지금의 공격진에서 에벨톤의 존재는 절실 그 자체다. 아챔때의 그 결정력을 생각해보면 더 더욱 그렇다. 어찌되었건 공격진에 골을 터트릴 수 있는 선수가 존재한다는 그것만으로도 상대팀에는위협이, 아군의 사기에는 큰 도움이 된다. 박세영, 전성찬의 경우는 장기 부상인 듯 해서 아마도 올 시즌내 복귀가 가능할 지 어떨지모르겠다. 후반기에라도 복귀한다면 잔류 혹은 우승권싸움에 도움이 되어 줄 듯 하다. 이창훈과 황재원의 경우는 조금 더 빨리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데 양
ACL 16강 대 분요드코르 (H)
0 - 1 패 아예 안 쓸까하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기록으로는 남겨야했기에... 결정력 부재, 체력의 열세, 아쉬운 역습과 공격 전개.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모든 것들의 문제가 터져버리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우리의 아챔은막을 내려버렸다. 분요의 수비는 견고했고 거기에 대행한 우리의 공격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결국 한 골을 성공시키는데 실패했다. 전반 내내 웅크리던 분요가 후반 초반부터 밀고 올라오자 조금당황한 탓인지 밀리다가 임종은의 단 한 번의 실수가 승부를 갈라버리고 말았다. ACL 탄천의 무패 기록도 2010년 이후 다시 꿈꿔 온 챔피언 등극도...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목표도 함께 다 사라져버렸다. 리그는 사실상 힘들어 보이고, 작년에 이어 또 다시 FA컵에나 목을 매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