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포스트: 220|조회수: 0|DATE
Items

Posts

220 posts

[2012 런던 올림픽] 스위스, 우리를 방심하게 만드려는 고도의 술책?

無我之境|2012년 7월 28일

스위스와 가봉의 경기 생방 보다가 순간 뿜었다는... 어쨌든 방심은 금물.

2012. 07. 14 수원 vs 전북(H) 21R / 2012. 07. 21 수원 vs 대구(A) 22R

2012. 07. 14 수원 vs 전북(H) 21R / 2012. 07. 21 수원 vs 대구(A) 22R

하늘을 달리다|2012년 7월 26일

2012 .07. 14 vs 전북(H) 21R l 0 : 3 패 전북 3 (에닝요 27’/p, 이승현 75’, 루이스 87’) *경고: 이용래, 신세계(이상 수원), 정훈, 김정우, 최은성, 루이스(이상 전북) *퇴장: - 수원 출전명단(4-4-2) 양동원(GK) – 신세계(조지훈 78’), 곽광선, 보스나(민상기 61’), 홍순학 – 서정진, 오장은, 이용래, 에벨톤C – 이상호, 하태균(스테보 HT) / 감독: 윤성효 *벤치잔류: 권태안(GK), 박현범, 조용태, 이현진 전북 출전명단(4-2-3-1) 최은성(GK) – 전광환, 심우연, 임유환, 박원재 – 김정우, 정훈(진경선 HT) – 김동찬(이승현 57’), 루이스, 에닝요 – 이동국(김현 88’) / 감독(대행): 이흥실 *벤치잔류: 이

K리그 23R 대 전북 (H)

SIFC|2012년 7월 26일

0 - 0 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또 놓쳐버렸다. 안타깝다.작년 시즌부터 이어져 오던 상승세로 갈 수 있는 벽을 넘지 못하고 주저 앉고 마는 성남의 모습이또 다시 눈 앞에 펼쳐지고 말았다. 전반의 공격은 세밀하진 않아도 화려했고 위협적이었다. 레이나와 에벨톤의 움직임과 박진포의 오버래핑으로 상대 진영을 뒤흔들어댔다. 몇 번의 찬스들은 골문 밖으로 나가버렸고, 전북의 전력이평소보다는 약화되어 있는 상태였기는 해도 확실히 게임을 지배했다. 하지만, 역시나 득점에는실패하면서 여태껏 지나쳐 온 많은 실패한 경기들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후반에 이르러서는 체력적인 문제를 드러내면서 조직이 흔들리기 시작하고결국은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나마, 몇 번의 실점 찬스를 잘 막아내서 승점 1점이

입단식 소식

SIFC|2012년 7월 23일

= 새로 영입한 네 명의 선수의 입단식이 23일 오후에 열렸다.공식 홈페이지 링크에 인터뷰와 사진들이 게재되어있다. 용병 선수들-변성환의 경우는 복귀지만-이기 때문인지 인터뷰에서도 조금은 더 프로다운 마인드가보여서 흐뭇하다. 첫 인상에서는 일단 말이라도 예쁘게 하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자엘의 경우에는 정말 공격수와 어울리는 대사들 덕분에 더 더욱 기대가 커진다. 변성환 역시 팀에서 자신에게 원하는 역할을 이미 인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합격점을 주고 싶다.레이나는 피치 위에서 어느 정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상태이기 때문에 따로 더 언급할 말이 없고,하밀은 나이가 있는 만큼 천천히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팀에 그럴만한 여유가 계속 생겨주기를 바란다. 몇 번이고 속고 또 속아도 이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