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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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드 랜드 - 믿는자에게 약속된 것?
이번주도 미친듯이 달리고 있습니다. 보통 제가 가장 선호하는 편수는 한주에 두 편 입니다만, 최대 소화할 수 있는 편수는 네 편이죠. 이번주간은 어찌 보면 그 사이에 끼어 있는 주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인거죠. 커버할 수 있는 편수 안에 영화가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게다가 셋 다 제가 상당히 궁금해하고 보고싶어했던 영화들이다 보니 이 영화들을 일부러 고르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연말이라 영화는 웬만하면 편한거 보고싶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스 반 산트라는 감독에 관해서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인 밀크의 경우는 나름대로 괜찮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 외의 작품을 극장에서 본 기억이 거의 없으니 말입니다.
[쇼를 사랑한 남자] 배우들의 연기는 볼만했다..
감독;스티븐 소더버그 주연;마이클 더글라스,맷 데이먼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마이클 더글라스와 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햅보고자 한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마이클 더글라스와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배우들의 연기변신은나름 괜찮았다는 것이다.월터 리버라치와 스콧 도슨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월터 리버라치라는 인물의 화려헀던 무대와 그 뒤에 숨겨진 비밀스러운모습들 그리고 스콧 도슨이라는 인물을 110

쇼를 사랑한 남자(2013) - 간단평 (스포일러 無)
원제: Behind the Candelabra국가: 미국감독: 스티븐 소더버그(Steven Soderbergh)출연: 마이클 더글라스(Michael Douglas), 맷 데이먼(Matt Damon)개봉: 2013. 10. 9. 두루두루 호평을 얻었던 '쇼를 사랑한 남자'를 이제서야 보고 왔습니다. 피아니스트/엔터테이너 리버라치와 그의 젊은 연인 스콧 토슨의 관계를 다룬 영화입니다. 전반적으로 흠잡을 부분이 없는 영화입니다. 수미상관식 구조, 기상천외하면서도 설득력을 잃지 않는 리버라치의 행동 및 스콧의 심리 묘사가 잘 이루어져 있으며, 적당한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특히 대사 하나하나가 참 잘 쓰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는 내내 이런 영화를 어디선가 많이 보았

오션스13(2007)_아직까지 삼성의 역대급 글로벌 PPL로 기억되는
오션스 일레븐(2002)_'도둑질'에 대한 도덕적 판단 따위는 잠시 잊어도 좋다. 오션스 시리즈가 처음 등장했을 때의 신선함은 아니지만 일단 믿고 볼 수 있는 하나의 속편으로써는 충분히 만족했다.하지만 다음 편을 손꼽아 기다릴 정도는 아닌 정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종결의 못을 박았고 아직까지 별 말이 없으니 포틴, 피프틴은 기대하지 않는다만 딱 여기까지가 좋겠다는 생각이 무지 많이 든다.혹평은 분명 아니지만 어쩐지 박수칠 때 떠나야 하는 지점으로써 '써틴'의 마무리가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포틴, 피프틴도 극장에 걸리는 웬만한 영화들보다야 훨씬 나을 거라는 건 인정하지만. 또 어떤 영화전문기자님의 말씀대로 '오션과 40인의 도적들'까지 가는 것도 영화사에 길이 남을만한 재미거리가 될 것 같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