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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가격이 싸지 않았다면 안 샀을 겁니다. 하지만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웨슬리 스나입스가 정말 가늘가늘 하던 시절입니다. 이후에 벌크를 무척 키우셨더라구요. 초기 블루레이인데, 음성해설에도 자막이 있습니다. 디스크는 멋지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2편도 살까 생각중인데, 솔직히 취향에 좀 안 맞아서요;;;

LG XPION 브랜드 컴퓨터 슬림 케이스 분해기
마루에 두고 부모님이 사용하시던 컴퓨터가 지난달에 고장났다. 윈도우 10을 재설치하고, 포맷하고 다시 설치해도 도무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프로그램 문제가 아니라 하드웨어 문제라 생각하고 결국 폐기 결정. 어차피 버릴 거 뭐 쓸만한 게 있을까 하고, 새로 주문한 조립 컴퓨터가 도착한 날 당일. 이 옛날 컴퓨터 분해에 들어갔다. LG 브랜드 컴퓨터인데 제조 날짜가 2010년. 벌써 9년이나 된 컴퓨터라서 고장 날 때가 되긴 했다. 앞서 쓰다가 고장나서 버린 내 컴퓨터가 2012년에 산 걸 생각해 보면 그보다 더 오래됐지.. 근데 마루 컴퓨터는 인터넷 서핑하고 온라인 고스톱 정도 밖에 안 하면서 하루에 두어시간씩 밖에 안 쓴 걸 생각해보면 컴퓨터를 아껴 써도 10년을 넘
"피니와 퍼브 Vol.3"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겨우겨우 구했죠. 현재 절판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중고로 일일이 찾아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장편 에피소드 위주 입니다. 덕분에 장편 하나, 단편 하나 입니다. 사실 좀 애매한 배치이긴 하죠. 디스크는 무척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적어도 출시된 것들은 다 모아가네요.
"스페이스 카우보이"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 말고 갱스 오브 뉴욕을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제 자리에 없어서 말이죠 ㅠㅠ 정말 오랜만에 보는 워너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만,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아 아쉬운 물건 입니다. 디스크 인덱스가 있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또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영화 자체를 좋아하니 그나마 말이 없지만, 그래도 많이 아쉬운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