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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posts"7인의 신부 SE" DVD를 입수 했습니다.
얼마 전 이런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7인의 신부" DVD를 샀습니다. 그리고 이 타이틀이 리핑판, 그러니까 고전 영화의 무판권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냥 한 번 보려던 영화여서 그냥 저걸로 보고 말자 싶었는데, 비슷한 가격에 정발을 만나게 되었죠;;; 정식 발매판은 2디스크에, SE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습니다. 본편이 두 가지로 실려있고, 음성 해설도 있더군요. 참고로 리핑판은 두번째 디스크의 본편과 다큐멘터리만 실려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확실히 따로 나오더군요. 워너가 한창 가격 내릴때의 타이틀이라, 내부가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상당한 고전이라서 말이죠.
"자연의 분노"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그냥 궁금해서 한 번 찾아보려 샀습니다. 싸기도 하구요. 이미지 강렬합니다. 사실 최근에 토네이도 관련 다큐는 좀 심심하게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이미지 강렬합니다. 토네이도 뿐만이 아니라 자연이 모든걸 박살내는 내용이더군요. 디스크는 사실 초기 스타일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은 말 그대로 궁금해서 산거라서 말이죠.
"파리의 아메리카인"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사는 고전 타이틀들이죠. 솔직히 이 타이틀, 리핑일 거라고 생각 했는데, 의외로 워너에서 직접 낸 타이틀이더군요. 그에 반하여 서플먼트는 전무에 가깝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물론 재탕이지만 말입니다. 워너 직배 후기 타이틀들 특징인데, 내부는 정말 심플하게 되어 있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제목은 음악으로 알고 있던 것이어서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크로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도 이름만 알고,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영화입니다. 사실 그 이후 시리즈들을 봤긴 한데, 덕분에 오리지널에는 손도 대기 싫어서 말이죠. 솔직히 DVD 케이스는 좀 싸구려 같습니다. 하지만 놀라운게,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특히나 음성 해설은 자막이 있더군요. 디스크는 뭐...... 뭐, 그렇습니다. 사놓고 결국에는 또 안 보게 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볼 구실은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