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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라이즈 댓"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2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 전편 먼저 사야 하는데 말이죠. 옛날 영화이다 보니 워너 초기의 종이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편입니다. 장면 인덱스가 들어가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편도 구해야겠죠.

"하트 인 아틀란티스"와 "마제스틱"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 둘은 좀 묘한 영화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미묘하게 손이 덜 가는 영화들이죠. 이번에 싸게 구할 수 있어서 샀습니다. 참고로 두 타이틀을 산 게 아니라, 하나로 같이 나온 물건을 산 겁니다. 참고로 워너가 직배로 타이틀을 내던 거의 마지막에 이런 타이틀들이 나왔죠. 둘 다 서플먼트가 많은 타이틀은 아닙니다만, 영화 자체는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마제스틱도 마찬가지죠. 두 영화의 표지가 안쪽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하트 인 아틀란티스는 소설 전체를 영화화 한 건 아니고 네 개의 에피소드중 하나만 한 거라고 합니다. 사망한 안톤 옐친이 아역일 때의 풋풋한 모습도 나오는 재미있는 영화죠. 마

"아카시아"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9일

이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기 판본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론 중고 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하더군요. 오랜만에 보는 빨간색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여기에서 서플먼트 표기는 없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속지도 있더군요. 속지 뒷면은 영화 인덱스 입니다. 일종의 설명 입니다. 당시에 정말 잘 나온 공포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제야 보게 되네요.

"찰리 브라운 : 선거 D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8일

이 타이틀은 정말 귀한 겁니다. 사실 초기에는 귀한게 아니었는데, 정발 피너츠 애니메이션 시리즈라는 점에서 매우 귀한 물건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에피소드는 딸랑 두 개 들었습니다. 이런 문제로 보자면 리핑을 구매하는게 더 낫습니다만, 이건 워너 정식 발매판이라서 서플먼트도 있죠. 서플먼트는 두 개에, 실질적으로 메이킹 필름은 하나입니다만, 그 메이킹 필름이 정말 귀한 거죠. 디스크 이미지는 DVD 시절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성실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 외에는 어찌어찌 DVD로 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