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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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영화] 겨울왕국 2 _ 2019.12.15
역시나 짱임존나 짱임 사실 겨울왕국 볼때마다503이 겹쳐보일때가 있어서 약간 트라우마가 있었는데그게 없다는거만으로 기분좋게 볼 수 있다. 처음보는 애기들이나 6년전 처음봤던 애기들이 다 납득하며 볼만한 이야기였다.심지어 어른들까지 공감하며 볼만하다.전작에 비해 이야기가 깊어져다고 할까.심플한 맛은 좀 떨어지는데 아주 어린애들한테는 좀 어려울수 있겠더라. 전작에 붙어서 꿀빨겠다는 마인드 없이뭐랄까 도전적인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좋았다.도전자를 기다리는 챔피언이라기보다 본인이 도전자인 느낌이랄까. 노래는 여전히 압도적임 +하나 아쉬운건 더빙으로 봐서 원곡이 언제나오는 노래인지 잘 모르겠다.
겨울왕국 2 (Frozen II, 2019)
다행히 영화 보기 전 기대치 조절에 성공했습니다. 스포일러는 약간 당했지만 이미 어느정도 OST에서 유추 가능한 부분이었기도 했으니 참을만 했구요. 전작이 예상외로 너무 성공했기 때문에 후속작 자체가 매우 다루기 어려운 면이 많았으리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나름대로 대범한 결정을 내린 것 같네요. 이하는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기를 하시길... 우리는 인기 캐릭터라 해도 후속작이 계속 나오며 사골을 우리다 보면 캐릭터성을 다 까먹어서 몰락하는 모습을 많이 봐 왔죠.예를 들면 사골의 대명사 슈렉이라던가...몬스터 호텔의 마비스 같은 경우...디즈니도 비디오용으로 출시한 후속작들의 경우 그런 경우가 꽤 됩니다. 그런 추한 모습이 나오기 전에 엘사는 신화적인
[겨울왕국2]의 두가지 특징!
안녕하십니까?영화의 정론, 철심장입니다,겨울왕국2가 개봉되었지요. 지난 주말에 보고왔습니다.뮤지컬 공화국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뮤지컬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잇는 한국에서 개봉며칠만에 벌써 400만을 돌파했다죠거두절미하고 이번 겨울왕국2를 보니 두가지의 특징이 두드러집니다. 첫째는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다는 완벽한 뮤지컬에 가깝다는 것이고둘째는 그래픽이 실사모션에 중점을 두어 모션은 더 실감나지만 인형이 움직이는 것같은 느낌이 난다는 것이죠 첫째 뮤지컬 문제는, 겨울왕국1은 애니메이션에 뮤지컬 형식을 입힌 작품이라고 함이 맞습니다.그러나 이번 겨울왕국2는 뮤지컬에 애니메이션을 입힌 작품이라고 해야 맞을 정도죠.본격적인 뮤지컬 작품같다는 얘깁니다,1편이 애니메이션 중간에 뮤지칼을 넣은 작품인 반면에 2는 아예 전
겨울왕국2 감상
게임 같은 영화 전체적인 플롯에서 메인 퀘스트 받아서 진행하는 플레이어의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이거 하면 연계 퀘 떠서 다음 스토리 진행하고, 뭔가 딱딱 짜맞춰진 느낌.그래서 그런지 플롯 자체는 심플하고, 아 이거 이렇게 되겠네 라는 예상도 쉽게 됩니다.그리고 마지막에 너무 급하게 달린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20분동안 이야기를 다 정리해버려서;별다른 복선도 없이 마지막을 해피엔딩으로 장식하려고 너무 막 나가버렸단 느낌. 엘사는 패셔니스타 엘사 혼자만 그런 건 아니고 지난 1보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옷을 갈아입는 횟수가 늘었는데엘사가 유독 눈에 띔. 아무튼 이쁨. 전작이 딱 달라붙는 드레스라 옷 경계가 눈에 띄는 느낌이었는데이번 2차 각성 옷은 아예 그없이라 마법으로 만들어낸 옷인가 완전히 경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