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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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서 참 더러웠고 다시는 이름 들을 일도 없게하자

함께 해서 참 더러웠고 다시는 이름 들을 일도 없게하자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7월 21일

니 덕분에 이제 넥센은 넥거지라는 꼬리표를 떼어낼수 있게 되었어^^ 너의 빅픽쳐에 경탄을 금할수가 없구나! 어쩐지 올해 야구가 이상하게 눈이 안간다더니 마가 단단히 낀 한해로구나!! 인간말종 개호로색기.

이건 안좋은 의미로 쩐다고 봐야하나

이건 안좋은 의미로 쩐다고 봐야하나

가변적인 나날들|2016년 7월 21일

이번 사건으로 넥센 히어로즈 출신 선수 승부조작 건수만 벌써 3건. 1호기 : 김성현07현대의 마지막 픽이었던 김성현. 승부조작 건이 터지기 전에 송신영과 함께 LG로 트레이드(받아온건 박병호+심수창)그리고 박현준과 함께 1차 승부조작 사태에 걸리게 됨에 따라, 결국 일처리는 LG트윈스가 하게 되었습니다. 2호기 : 이태양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NC로 간 뒤에 승부조작을 한거지만 일단 출신은 넥센이니...넥센 히어로즈에서도 꼴두기의 신임을 받던 투수였으나, NC가 얼씨구나해서 추가지명으로 줏어간 이태양.15시즌 10승까지 할 정도로 잠재력을 꽃피우나 싶었으나 이번에 걸렸죠. NC에선 벌써 사과문을 걸고 제명시켰습니다. 3호기 : 문우람넥센 신고선수 출신으로 신고당해버린 문우람. 브로커와의 중개 역할을

[관전평] 7월 20일 LG:넥센 - ‘오지환 치명적 실책’ LG 3:7 패배

LG가 답답한 야구 끝에 제풀에 무너졌습니다. 20일 고척 넥센전에서 3:7로 패했습니다. 8회말 두 차례의 엉성한 수비가 치명적이었습니다. 타선이 대폭발한 다음날 침묵하는 징크스는 어김없이 되풀이되었습니다. LG 타자들이 득점권에서 적시타로 얻은 점수는 전혀 없었습니다. 우규민, 볼넷 발단 실점 선발 우규민은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볼넷 3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3개의 볼넷이 실점과 연결되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우규민은 2회말 선두 타자 윤석민에 이어 대니 돈에게도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김민성의 중견수 플라이와 채태인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윤석민이 홈을 밟아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5회말에도 비슷했습니다.

[관전평] 7월 19일 LG:넥센 - ‘2사 후 도합 11득점’ LG 후반기 서전 승리

LG가 후반기 서전에서 승리했습니다. 19일 고척 넥센전에서 선발 전원 안타와 2사 후 도합 11득점에 힘입어 12:6으로 재역전승 했습니다. LG는 넥센과의 상대 전적에서 6승 4패로 우위를 지켰습니다. 소사 4이닝 5실점 부진 LG는 1회초와 2회초 매 이닝 출루에도 불구하고 선취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특히 2회초에는 2사 후 백창수가 상대의 실책성 수비에 편승한 좌중간 2루타로 출루했지만 유강남이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선발 소사가 2회말 선두 타자 윤석민에 던진 포크볼이 가운데 높게 몰려 솔로 홈런을 맞아 선취점을 내주자 3회초 선두 타자 오지환의 좌중월 솔로 홈런으로 응수해 1:1 동점에 성공했습니다. 오지환은 4회초 2사 후 좌월 2점 홈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