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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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posts[관전평] 9월 7일 LG:넥센 - ‘류제국 6이닝 무실점 11승’ LG 2연승
LG가 주초 2연전을 모두 쓸어담았습니다. 7일 잠실 넥센전에서 11:0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류제국은 6이닝 무실점 호투로 11승을 거뒀습니다. 타선은 장단 16안타를 폭발시켜 11득점에 성공했습니다. LG는 넥센과의 마지막 4번의 맞대결에서 전승하며 10승 6패의 우위로 상대 전적을 마무리했습니다. 1회말 4연속 2루타 LG 타선은 1회말부터 폭발했습니다. 리드오프 김용의부터 이천웅, 채은성, 박용택까지 4명의 타자가 연속 2루타를 터뜨려 3:0 리드를 잡았습니다. 선제 적시타이자 결승타가 된 이천웅의 2루타는 땅볼 타구가 2루에 맞고 우중간으로 빠지는 진기명기 타구였습니다. LG는 공수에 걸쳐 행운이 많이 따랐습니다. 하지만 1회말 1사 3루의 추가 득점 기회에서 이병규

암흑기 팬들은 모든 것을 알아요
이 짤방이 10년도에 나온거로 알고있는데 다시 살펴보다보니 황금기에 접어든 요즘에도 무릎을 탁탁치게 만드는 구절들이.특히 제 눈에는 첫번째와 일곱번째 계명이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연결을 해보자면 '독한 야구니 뭐니 했다가 3위가 굳혀지고있는데 승패에 연연해서 뭐하겠나'정도가 될지도.시즌 초랑 후반기 초반에 예상했던거보다 잘 끌고온게 참 대견하지만은 이런 야구 더이상은 NAVER... PS: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인데 이 팀은 유달리 '승부처'라고 할만한 곳에서 약한거 같습니다.'이거 중요하다!!!'라고 하는 순간 모두가 너무 긴장해서 제 실력도 제대로 안나오는 듯한.

앞으로의 넥센 경기일정
홈 우천취소 없는 팀 답게 남은 경기가 적은 편입니다.대충 컨디션이나 관리하면서 3등 지키기하면 될 듯 하네요 10월 4일까지 게임차 별로 안나면 일발역전을 노려볼 수도 있지만.. 안되겠죠 아마
[관전평] 9월 6일 LG:넥센 - ‘봉중근 5이닝 무실점’ LG 5:2 승리로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6일 잠실 넥센전에서 선발 봉중근을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5:2로 승리했습니다. LG는 넥센과의 상대 전적에서 9승 6패로 남은 1경기와 무관하게 시즌 우위를 확정지었습니다. 봉중근 5이닝 무실점 허프에 이어 우규민마저 선발 로테이션에 이탈해 LG에 그림자가 드리워진 가운데 임시 선발 봉중근이 5이닝 동안 무실점의 깜짝 호투를 선보였습니다. 83구를 던지며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봉중근은 아쉽게도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올 시즌 최고의 호투로 선발 로테이션 공백을 메울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했습니다. 봉중근은 빠른공 구속이 143km/h에서 130km/h대 후반을 오갔지만 정타를 거의 맞지 않았습니다. 경기 초반에는 빠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