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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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에 신규 업데이트된 게임들
원래 이런 거 쓰는 사람은 아닌데 반갑거나 관심가는 작품이 몇개 있어서 올립니다. 1. Lost Eden (고전) 인벤토리와 아이템 조합, 대화와 컷신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 말하는 공룡이 등장하지만, 공룡시대같은 유치한 작품은 아닙니다. 원시주의와 신비주의가 결합된 독특하고 깊은 세계관을 가진 게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어드벤쳐 게임이지만, 배경과 세계관은 독특해서 기억에 남을 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뉴에이지 느낌의 OST도 좋구요. 2. Tachyon (고전) 전투 위주의 우주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선택을 하고, 다양한 팩션에 들러붙으며(...) 이야기를 게이머 스스
![[어드벤처] 슈퍼 버드: 꼬마 앵무새의 좌충우돌 모험기](https://img.zoomtrend.com/2016/11/10/b0361902_582471919d9ee.jpg)
[어드벤처] 슈퍼 버드: 꼬마 앵무새의 좌충우돌 모험기
2016년 11월 24일 국내개봉 이 애니메이션은 천하무적 악당에 맞서는 꼬마 앵무새 '맥스'의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히어로 어드벤처다. TV 슈퍼 히어로 '슈퍼 버드'를 영웅으로 생각하는 철부지 말썽꾸러기 꼬마 앵무새 '맥스'. 휘파람 서커스단을 운영하고 있는 가족들을 도와 새로운 공연을 준비하던 어느 날, 천하무적 악당 '스톤'이 나타나 맥스의 가족을 위협하고 급기야 서커스단을 빼앗으려 한다. 맥스는 가족과 휘파람 서커스단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영웅 슈퍼 버드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심하고, 슈퍼 버드가 있는 할리우드로 위험한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손에 땀을 쥐게하는 모험이 시작된다. + [어드벤처] 슈퍼 버드

더 위트니스
위트니스의 전체 퍼즐은 한붓그리기를 변형시킨 퍼즐만 가득합니다. 게임의 목표는 돌아다니면서 퍼즐을 찾아내서 푸는 것입니다. 전기선에 대한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전에 퍼즐을 풀어내야 다음 퍼즐 패널에 전기가 들어와서 다음 퍼즐을 풀 수 있게 됩니다. 말하자면 한붓그리기+워킹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위트니스를 소개할 때 미스트(Myst)를 언급하기도 하곤 하는데 퍼즐로만 평가하면 더 위트니스와 미스트는 같은 편입니다. 하나의 섬에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돌아가는 퍼즐이 있다는 형태를 보면 두 게임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형태가 같다고 격을 같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한붓그리기를 정말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뒤집어놓아서 재기발랄함은 더 위트니스가 한 수 위지만, 다양한 기계

카타콤: 금지된 구역(As Above, So Below.2014)
2014년에 존 에릭 도들 감독이 만든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 한국에서는 극장 개봉은 하지 않고 네이버 N 스토어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존 에릭 도들 감독은 한국에서는 2010년작 ‘데블’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역사를 전공하고 연금술 지식을 갖춘 스칼릿이 17세기 프랑스의 연금술사 니콜라스 플라멜이 만든 ‘철학자의 돌(현자의 돌)’을 찾는데 평생을 바쳤다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철학자의 돌을 찾아다니던 중, 이란의 고대 유적과 박물관에 있는 유적에서 찾아낸 힌트를 따라 철학자의 돌이 보관된 곳으로 추정되는 비밀의 방이 깊고 깊은 땅 밑에 있고, 거기로 연결된 유일한 통로가 프랑스 파리의 지하 묘지 카타콤이라 카메라맨 벤지, 고대어 번역가 조지와 함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