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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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월드 : 이방인의 분노
개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2000년대 초중반에 종종 보였던 바로 그런 게임이다. , , , 등 TPS와 어드벤쳐 속성이 결합된 게임인 것. 하지만 컨텐츠는 위 게임들에 비하면 부실한 편이다. 수집요소나 2회차같은 시스템은 없으며, 파고들기 정도는 속성맞추기 수준. 게임도 하다보면 길찾기 or 슈터다. 퍼즐이래봤자 전기를 일으키는 벌레로 쇼크를 쏘는 수준에 그친다. 근데 길찾기가 문제라서.. 아래 후술 오드월드 세계관, 그리고 난이도 다만, 는 오드월드 브랜드라는 강점이 있다. 가 론 길버트의 재치가 묻어났기에 그만의 장점이 있는 게임이라면, &l
고전게임을 찾습니다 : 옛 어드벤처 게임을 찾고 있는데....
요즘 어드벤쳐 장르를 뒤지고 있는데, 예전에 분명히 본 - 워낙 오래전에 울티마8 공략집에 같이 실린 어떤 PC(게임잡지 아닌)잡지에 실린 게임이였는데, 작가인 주인공과 빌런이 쌍둥이였던 걸로 기억하고, 맨 마지막에 잡혀서 빌런에게 소설 써주고 뭐하다가 분기점을 잘 고르면, 유리창이 작살나고 빌런이 죽어서 엔딩이 나온 것까진 기억하는 그 뭐신가를 찾고 있는데, 혹시 뭐 생각나시는 분이 있나요???
![미치도록 잡고싶다, [Lili]](https://img.zoomtrend.com/2016/01/19/b0116870_569dd631a1700.jpg)
미치도록 잡고싶다, [Lili]
특이하게 아마존 앱스토어에만 등재되어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는 게임. 그래픽 이 게임에서 처음 거론할 수 있는 것은 그래픽이다. 언리얼 엔진을 차용한 화려한 그래픽 말이다. 리얼한 것이 아니라 약간 만화를 떠올리게 만드는 그래픽이지만 앨리어싱 현상을 보기 힘든 섬세하게 잘 마감된 그래픽처리와 라이팅이 일품이다. 모서리를 모두 부드럽게 마감한 대목이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서 성인용 게임 같지 않지만, 평화로운 풍경이 오히려 힐링되는 효과를 주기도 한다. 특히 주인공을 향해 돌아보는 NPC나 손을 흔들어 주는 메일 박스 NPC들이 폭력성이 거의 없는 게임플레이와 겹쳐져 정겨움을 안겨주기도 한다. 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을 가진 게임중에는 좋게만 하고 마구잡이로
![[다크 피어], 현대에 보기드문 포인트앤클릭 수작](https://img.zoomtrend.com/2016/01/19/b0116870_569dc6d8c0c0b.jpg)
[다크 피어], 현대에 보기드문 포인트앤클릭 수작
안드로이드 앱으로 나온 게임. 3621원에 판매중인 포인트 앤 클릭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 답게 충실한 편이다. 암시와 떡밥을 주고 충분히 회수하며, 후반에 반전이 있고 개연성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하다가 진실을 알게 되며 더 어려운 문제와 직면하게 되는 플롯을 가지고 있다. 이런 흐름이 난이도와 직결되어서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고, 게임속 위기감에 이입할 수 있게 해준다. 다만, 개연성 설명이 자연스럽지 않다. 미스터리하게 흐르다 후반에 등장하는 인물이 정체를 드러내며 개연성을 줄줄이 읊어주는데 그게 길어서 읽다보면 이렇게까지 반전을 넣을 필요가 있었나 싶다. 게임 스타일은 80년대 후반의 시에라 어드벤쳐 게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