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G에 신규 업데이트된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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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에 신규 업데이트된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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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거 쓰는 사람은 아닌데 반갑거나 관심가는 작품이 몇개 있어서 올립니다. 1. Lost Eden (고전) 인벤토리와 아이템 조합, 대화와 컷신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 말하는 공룡이 등장하지만, 공룡시대같은 유치한 작품은 아닙니다. 원시주의와 신비주의가 결합된 독특하고 깊은 세계관을 가진 게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어드벤쳐 게임이지만, 배경과 세계관은 독특해서 기억에 남을 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뉴에이지 느낌의 OST도 좋구요. 2. Tachyon (고전) 전투 위주의 우주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선택을 하고, 다양한 팩션에 들러붙으며(...) 이야기를 게이머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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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6)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레이스>

드디어 마지막 날이 됐습니다. 2024 F1 일본 그랑프리가 이제 마지막 레이스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F1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설명드리면 포뮬러 1. F1 자동차 경주대회는 총 3일간 개최됩니다. 금요일에 프랙티스 1,2. 토요일에 프랙티스 3와 퀄리파잉, 그리고 대망의 일요일에 레이스가 펼쳐지게 됩니다. 그리고 가끔 '스프린트 레이스'라는 짧은 레이스 경기가 열릴 때도 있습니다. 이때는 금요일에 프랙티스 1과 스프린트 퀄리파잉, 토요일에 스프린트 레이스와 퀄리파잉, 그리고 일요일에는 마찬가지로 레이스가 열리게 됩니다. 스프린트가 있는 주에는 이것저것 테스트해 볼 수 있는 프랙티스가 단 한차례밖에 없.......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2)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프랙티스>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2)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프랙티스>

빠른 속도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 많은 F1 팬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타츠야씨는 이번에 가장 저렴한 티켓을 구매했어요. 그래서 산속(?)으로 이동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패독 앞의 비싼 좌석이 아니면 어차피 지나가는 차량을 제대로 보는 건 어려울 테니, 이런 자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인과 함께 이런 잔디밭 위에서 술을 마시면서 경기를 즐기면 참 즐겁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베큐 같은 것도 구워서 먹어가며 즐기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여기는 화재 문제 때문에 이런 건 안되겠죠? ㅎㅎㅎ 이런 날에 맛있는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죠? 아무래도 일본이다 보니까 일본식 간식들을 파는 가게가 이곳에 가득하다는 것을 알.......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1)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프랙티스>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1)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프랙티스>

여러분들은 F1, 포뮬러 1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스포츠 중에 축구를 가장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다음으로 좋아하는 종목이 바로 F1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리기 전부터 F1을 좋아했으니까요. F1과 함께 한 기간이 꽤 깁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직접 현장에서 F1을 볼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F1의 입장료가 꽤 비싸요. 그래서 아직은 엄두를 못 내고 있는데 제 친구 타츠야씨는 이렇게 F1 그랑프리를 구경하기 위해서 전철에 탑승하고 있습니다. 타츠야씨도 F1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F1 중계를 보면 축구 선수들이 VIP 자격으로 경기를 보러 오는 경우를 꽤 흔하게 봅니다. 이런 걸 보면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