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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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석에서 촬영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관객석에서 촬영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3년만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예매가 성공해서 오랜만에 다녀왔다. 올해는 부산시와의 갈등이나 김영란법 등으로 예전만 못한 열기라는게 레드카펫에서부터 느껴졌다.초청작들의 주연들이 거의 다 불참..그래도 평소 좋아하던 박소담 배우가 참석해서 좋았음~ ^^ 사진도 제일 잘나온것 같구. 오랜만에 DSLR 사용해서 현장에서 많이 버벅거렸다... 많은 배우들을 놓치고 몇장 못찍었지만 올려본다. 개막식 사회자 한효주 설경구. 한효주 현장에서의 여신포스가 사진에서는 잘 표현이 안돼서 아쉬움.. 순식간에 지나가서..-..- 입장시 큰 웃음 주었던 김보성. 으으리~ 배종옥 샤이니 민호.. 잘생겼다.. 김기덕 감독님 박소담..ㅎㅎ 오지호 안성기 와타나베 켄 임권택 감독.. 여기까지가 끝~ 덤으로 우리

신동엽 감독의 "대결" 포스터들입니다.

신동엽 감독의 "대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8일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나오는 것이죠. 솔직히 별 기대는 안됩니다.

신동엽 감독의 신작, "대결"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신동엽 감독의 신작, "대결"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3일

다시 신동엽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솔직히 별 기대 안 되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지금까지 영화중에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국내판 [심야식당] 아무도 모르게 종영

국내판 [심야식당] 아무도 모르게 종영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9월 6일

이미지 출처: SBS '심야식당' 홈페이지 일본 유명 원작 리메이크로 기대를 모은 국내판 '심야식당'이 아무도 모르게 끝났다. 어색한 연기로 시작해 끝까지 실패한 현지화 등, 총체적 난국으로 팬들에게 철저히 외면받은 흑역사를 짚어본다. 원작 '심야식당'은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의식주가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공감되는 이야기 그리고 이를 표현한 음식까지, 콘텐츠 측면에서 극적이다. 그렇데 국내판은 이를 어설프게 따랐다. 정서장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몇몇 캐릭터는 없어지고 바뀌었다. 여기서부터 리메이크임에도 반쪽 리메이크였다. 제작사는 한국적인 '심야식당'이라 홍보했지만, 이야기가 조금은 뻔했다. 이마저도 원작 이야기 짜깁기였다. 공부하랴 돈 버느라 열심인 청춘, 사고로 생긴 아이를 남편 없이 키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