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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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의 품격 리메이크 한국 드라마 '직장의 신' 1화 감상 소감.
김혜수 오지호 주연의 한국 드라마 '직장의 신' 은 2007년 일본에서 방송된 '파견의 품격(SBS 케이블 방송판 '만능사원 오오마에')' 리메이크 드라마입니다. KBS 2TV 드라마 미니시리즈 카테고리에서 '꽃보다 남자', '결혼 못하는 남자', '공부의 신(드래곤사쿠라)' 에 이어 '직장의 신(파견의 품격)' 까지 일본 원작 판권을 구입해 제작한 리메이크 드라마로, 결혼 못하는 남자를 제외하곤 대부분 성공시켰고, 신드롬까지 일으키고 있습니다. 설레발일 수 있겠지만 현재 1화만 방송된 '직장의 신' 이 당일에 이어 그 다음 날인 오늘까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 2위를 다툴 정도로 화제를 끌고 있는 모습을 보면 캐스팅도 상대적으로 빠방한 '공부의 신' 이상의 인기를 기대

직장의 신, 김혜수 '미스김' 슈퍼갑 캐릭터 매력있나
대한민국 대표 올드미스 배우 '김혜수'가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드라마. 이젠 40대로 들어선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건강미와 팜므파탈이 공존하는 매력을 간직한 채, 이번엔 직장 내에서 슈퍼능력자 '미스김'으로 나섰다. 전작 이 처참한 시청률로 막을 내린지라, 바로 바통을 이은 그녀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일본 드라마 '파견의 품격'을 리메이크, 국내 실정에 맞게 각색한 '직장의 신'은 계약직 여사원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쾌한 로맨틱 생존 드라마라는 소개. 김혜수가 맡은 여주인공 미스김은 124개의 자격증을 소유한 슈퍼 능력자로 직장 상사마저 쩔쩔매는 계약직 직원으로 나온다. 사회적으로 아직도 이슈화 중인 그 '계약직' 말이다. 그런데 문제

직장의 신
> .... 출처 : 보기 「'직장의 신'은 회사 간부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카리스마 계약직 미스김을 둘러싼 식품회사 직원들의 좌충우돌기. 김혜수는 이 드라마를 통해 지난 2010년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이후 2년 4개월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소개 글을 읽다 보니 왠지 일본 드라마 '파견의 품격'(만능 사원 오오마에)가 생각나더군요.. 대학생 시절 강의 중에 이 드라마를 봤었던가..소개 받았던가.. 뭐 그런 이유로 저도 재밌게 본 적이 있었는데.. '직장의 신'은 이 '파견의 품격'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꽤 재미있게 봤던 (일본)드라마이기에.. 한국에서도 재밌게 나왔으면 좋겠군요..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남배우편
관객석에서 촬영한 레드카펫. 여배우편에 이어 남자배우.. 중에서도 미남배우만.. 아무래도 남자배우들 촬영은 의욕이 잘 나지 않는데.. 여배우들 찍다가 남자배우들 들어올때 좀 쉬고 그러려고 했는데.. 남배우들 입장할때 주변 처자분들의 광분에 같이 휩쓸려서리.. 미남으로 분류되는 남자 배우들의 외모는 여배우들 보다 한단계 수준이 더 높은 것 같았다.. 여배우들은 번화가에서 운 좋으면 한번쯤 볼수 있는 외모인 반면에.. 남자배우들은 거의 외계인 수준.. 초반부터 쎈거 나간다.. 정우성 입장할 때.. 남자들은 입을 못다물고.. 여자들은 다 자지러졌다.. 정우성.. 이번 영화제에서는 무려 심사위원이시다. 김강우.. 해운대 연인들? 김권.. 그리고..? 김민종.. 나이는 어디로? 김형준.. 가수도 많이 온 부산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