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포스트: 2324|조회수: 0
Items

Posts

2324 posts

2012년 스토브 시즌 떡밥 (헬쥐 기준)

탄천에 소금물 유입중|2012년 11월 12일

1. 류현진 포스팅 25M KBO의 수령님을 영원한 호구팀 팬이 감히 낮춰본데 대하여 앙망하옵고 선처를 바라옵니다.야생마 포스팅비때문에 열폭중이었던것도 사실 포스팅 3~5M, 맥스 10M 예상한 입장에서 2.5배가 터지니 벙(...) 포스팅 성공하면 진짜 KBO 구단들의 미래를 짊어지는건데 역시 잘해주길 빌어야.[최소한 저렇게 터지면 한화로선 단기간 구단 흑자로 봐야하고, 저게 지속적으로 공급 가능하다면 적자폭이라도 줄겠지. 이장석이 이냥반이 장기로 구단을 운영할 생각이 있다면 제일 기대중인거 아닐까(...)] 2. KT & 수원 원래 치적 상황 급한 시장이 호구가 되기 마련입니다.(어느도시는 사안 하나로 지 모가지 걸었다 셀프탄핵했는데 뭐. 그건에서 그 시장 말에는 공감했지만 모가지

LG, 수비력 향상시켜 ‘짠물팀’ 거듭나야

LG, 수비력 향상시켜 ‘짠물팀’ 거듭나야

10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2002년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친 것이 LG의 마지막 포스트시즌이 될 거라 예상한 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LG는 2012년까지 매년 가을야구에 초대받지 못한 채 10년을 허송세월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G가 2013년에는 과연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것인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2012년 7위라는 순위가 말해주듯 현재의 전력이 약한데다 스토브리그에서 외부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기보다 기존의 FA 및 외국인 선수들을 눌러 앉히는 것만으로도 버겁기 때문입니다. 2012 시즌 LG의 팀 타율은 0.261로 전체 3위였습니다. 집중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타 팀에 크게 뒤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팀 평균 자책점은 4.02로 8

LG, ‘전력 보강’커녕 ‘전력 유지’ 가능할까?

LG, ‘전력 보강’커녕 ‘전력 유지’ 가능할까?

스토브리그가 찾아왔습니다.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아시아시리즈를 남겨놓고 있지만 각 팀이 코칭스태프를 새롭게 인선하는 등 스토브리그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스토브리그의 최대 과제는 역시 전력 보강입니다. 한 시즌 동안 드러난 약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보완하지 않으면 매년 발전하는 리그 수준에 발맞추기 어렵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하위권을 기록했던 팀이라면 스토브리그에서 전력 보강은 필수입니다. 2012 시즌 7위로 10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LG가 내년 시즌에는 4강을 넘보기 위해서는 전력 보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LG가 올 스토브리그에서 전력 보강은커녕 전력 유지는 가능할지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 LG 정성훈) 우선 정성훈과 이진영이 FA 자격을

‘박용근 중상’ LG, 스토브리그 악몽 재연되나

‘박용근 중상’ LG, 스토브리그 악몽 재연되나

LG 내야수 박용근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새벽 강남의 술집에서 모 연예인 전처의 살해사건이 발생할 당시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입니다. 박용근은 10월 3일 경찰청에서 제대해 LG 마무리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었습니다. 박용근은 1984년 생으로 속초상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뒤 2007년 2차 1라운드 3순위로 계약금 1억 2천만 원을 받고 입단한 유망주입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동안 314경기에 출전해 통산 타율 0.214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경찰청에 입대하기 직전 마지막 시즌이었던 2010년 박용근은 0.263로 데뷔 이후 가장 좋은 타율을 기록했지만 5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2달 동안 결장했습니다. 한창 상승세를 타던 와중에 입은 부상이라 상당한 아쉬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