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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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윤요섭, ‘굴러온 돌’에서 주전 포수로
어제 NC의 특별 지명 결과 LG에서는 포수 김태군이 NC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내년 시즌 LG는 윤요섭과 조윤준을 중심으로 안방을 지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2 시즌 1군에서 윤요섭이 75경기, 조윤준이 54경기를 치렀음을 감안하면 내년 시즌 주전 포수의 가능성이 높은 것은 윤요섭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윤요섭이 SK에서 LG로 트레이드되었던 2010년만 해도 포수로서 전혀 인정받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SK에는 박경완과 정상호가 있었으며 LG로 이적한 뒤에는 조인성과 김태군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윤요섭은 SK 시절에는 대타로 주로 활용되었으며 LG 이적 후에도 대타와 더불어 상대의 좌완 선발 투수를 겨냥한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일이 거의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윤요섭을 둘러싼 환경은 2011년
류제국 정말 대단한 놈인듯
LG "류제국 일본가면 어쩌지" 메이저리그에서 뭐 한게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는 돈이 계약금 10억원에 연봉 3억 5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시발 ㅋㅋㅋㅋㅋㅋ LG에서 병역마칠때까지 기다려주고 팔꿈치 수술비에 구리구장에서 재활하도록 도와줬는데 ㅋㅋㅋㅋㅋㅋ 난 쌍둥이 팬이 아니지만 쌍둥이 팬이 당연히 빡칠만 하.. 아니 전 야구팬이 빡칠만한 이야기인듯 일본 진출은 ㅋㅋㅋㅋ 무슨 당연히 안될건뎈ㅋㅋㅋ 아마 요구하는거 받아내려고 오랄질 하는거 같은데 만약에 LG가 이거에 말려서 저 돈 줘버리면 LG팬은 물론이고 KBO팬들 전체한테 개호구소리 듣게 될게 뻔하다. LG에선 일본 갈래면 가라고 내쳐버리고 아예 소송이라도 걸어서 수술비랑 기타 등등 다 받아냈으면 좋겠음. 이런 놈은

이대괄과 정성병자는 일단 잡고
1. 작년에는 의지가 안 보였더만 올해는 의지를 보이는군요. ㅋㅋㅋ 티아라한테 배웠나. 2. 두 선수다 LG에게 있어서 중요한 선수는 틀림이 없는데 이대괄은 결정적일 때 유리몸임을 증명해서 은근 계륵.... 3. 남은건 용병 2명인데 리즈가 솔직히 남을것인지 조금 의심이 가는 형국. 4. 문제는 토종 선발들의 성장이 영 지지부진 한데다가 트랜스포머 김광삼 마저 내년 시즌에는 아웃이니 앞으로도 앞날이 캄캄하다는 것이겠죠. 내년에도 7쥐 확정인가? 5. 한화도 왠지 현질하려고 하는데 매물이 없어서 안될거 같고, 그래서 8위는 한화? 9위는 NC정도? 6. 내년에도 마음을 비우길 권고합니다. 투수진에서 미치지 않는 이상 말이죠.
협상왕 김주찬의 $$은 간다
LG, FA 이진영·정성훈과 계약...4년간 최대 34억 박용택 이후로 4년 FA는 닥치고 총액 34억...인가 본데 뭐 이진영 퍼포먼스가 개인적으로 박용택보단 밑이라고 생각하지만서도 이해 못할 금액은 아니고[...박용택이 홈디스카운트를 당한게 문제지. 세상에 옵션이 좀 쉬울지 몰라도 그래도 연봉<옵션인건 너무하지 않냐.]상세 규모는 비공개랬는데 이진영은 박용택하고 좀 비슷할꺼 같고 정성훈이 아마 이진영보다 보장 규모가 좀 더 크지 않을까 싶음.(이양반은 유리몸이라 출장수에 좀 걸었을꺼 같고. 당장 올해도 규타 꾸역꾸역 팀에서 채워줬으니...) 어휴 11에 진짜 조인성 날려먹을땐 저지하나 찢어먹을뻔 했는데 대괄저지는 안찢어져도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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