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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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posts"Cyberpunk : Edgerunners"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사이버펑크를 안 했습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을 봤는데, 제가 그 플레이 영상을 보는 데만도 멀미가 난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말입니다. 솔직히 제가 멀미만 아니면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멀비가 나기 시작하니 정말 겉잡을 수 없는 상황에 들어가게 되더군요;;; 결국에는 포기 하고 게임을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요새 캐쥬얼 게임 외에는 거의 손도 못 대는 상황인데, 이 게임은 더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넷플릭스로 뭐가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당황스러운 물건이긴 합니다.
매트릭스: 리저렉션 (2021) / 라나 워쇼스키
출처: IMP Awards 대히트 3부작 게임 [매트릭스] 시리즈를 만든 유명 게임 개발자 토마스 앤더슨(키애누 리브스)은 새로운 게임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회사 건물 옥상에서 있었던 축하 파티 도중에 투신을 할 뻔한 일로 상담사(닐 패트릭 해리슨)와 주기적으로 면담을 한다. 회사에서 원작자의 동의 여부와 상관 없이 새로운 [매트릭스] 3부작을 만들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친구이자 회사 사장(조나단 그로프)은 동의할 기세다. 토마스는 머리를 식히기 위해 자주 찾는 카페에서 마음을 끄는 여자 티파니(캐리-앤 모스)와 마주치지만, 그녀는 애가 셋 있는 유부녀다. 이전 3부작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매트릭스]의 바이러스인 스미스 요원을 함께 제거하고 인류와 기계의 신사협정을 맺는데 성공한 네오(뿐 아니라 트
사이버펑크 2077-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작년 하반기 최대의 기대작 사이버펑크 2077 드디어 엔딩봤내요. 집중도 잘안되고 중간에 제가 삼천포로 많이 빠져서 플탐은 별로안되는데 시간만 많이 걸렸군요. 일단은 꽤 재밌게 했습니다. 화려하고 세련된 나이트시티의 전경은 보기에 무척 괜찮았고 거기에 들어있는 이야기에서 위쳐에서 느꼈던 스토리적 만족감을 그대로 느끼기도 했습니다. 캐릭터를 입맛대로 육성하고 그걸로 싸우는 전투 또한 좋았고요. 1회차 트리는 해킹트리로 갔는데 세기는 오지게 센데 전투를 거의 생략하는것과 다름이 없어서 나중에는 겐지처럼 다 썰어버리는 트리를 갈걸 그랬다고 후회가 오더군요. 나중에 2회차 하게되면 꼭 류승룡 기모찌를...! 근데 뭐 문제는 결국 덜 만든게 티가 나다 못해 너덜너덜할 지경이
[게임 / ps4] 사이버펑크 2077 (진행중) _ 2020.12.17
(누구나 마찬가지였겠지만...) 존나 기대작.초반 여러이슈로 좀 시끄러웠는데...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재밌다. 라고 평가하고 싶음CDPR에 대한 팬심이 (많이) 담겨있는 결론일꺼긴 하다. 지금은 한 20시간? 정도 플레이함. 콘솔에서는 게임UI가 불편하고 아이템파밍조작들이 어려운거 등등은 천천히 익숙(!!!)해짐(UI에서 메인컬러를 빨강(핑크!)로 한건 좀 많이 아쉬움 미니맵에서 주/부가 너무 헷깔림...... ㅠ) 제일 문제가 되는건 수많은 오류....개인적으로는 게임 플레이 리미터라고 생각하고 즐기고 있음..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이것도 전설의 데이즈곤 # 처럼 시간이 해결해줄꺼라 믿는다. 쓰고보니 개판이긴 하네. 장점이라면끝내주는 분위기흥미로운 스토리 그것만으로도 할만하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