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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영드 / 왓챠] 이어즈&이어즈 _ 2020.4.6
현실가능성 있는 근미래가 배경. 개인적으로 이야기로서의 드라마는 엉망이라고 생각함.메시지를 더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각종 요소를 가져와 버무린 느낌.메시지는 선명하다. 정신차리고 살자. 고진감래. 지옥으로 가는 길은 호의로 포장되어 있다.동서고금의 진리지. 근데 지금 한국은 이거보다 더 개판이라그리 무섭게 느껴지진 않더라. 공수처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만 드네 ㅋ +HBO X BBC 라길래 기대했는데체르노빌 # 정도는 아니다.
리틀 드러머 걸_SE01
1년 전만 해도 누군가가 '이번에 그 드라마 봤어?'라고 물어보면, '난 원래 드라마 안 봐'라고 대답했을 것. 근데 코로나 19 덕분인지 때문인지, 영화와는 또다른 드라마 매체의 매력을 새삼 다시 깨달았다. 그래서 방구석에 틀어박혀 도 보고, 도 보고, 최근엔 도 다 깨고. 그래, 그러니까 이왕 이렇게 된 거 깐느 박의 드라마 도전기도 한 번 봐줘야 인지상정인 것 아니겠어? 그래서 시작한 감상기. 감상한 판본은 왓챠플레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감독판. 리틀 스포일 걸! 존 르 카레의 원작이 있으니 박찬욱만의 독특한 해석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거나 기본 설정이 흥미롭다. 거짓과 기만으로
"살아있는 지구 F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것이죠. 사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 초기 출시때는 돈이 없었고, 돈이 생기고 나서는 한 번 절판 되었으며, 구판이 중고 시장에 나올 때에는 다른 타이틀 살 게 너무 많았고, UCE 버전 초기 나올 때에는 제가 다른 데에 신경을 쓰고 있었죠. 그리고 FE 버전 나와서는 제가 엉뚱한 문제에 시달렸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야! 미라지 할인이 시작 되서야! 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UCE 버전은 스틸 케이스 입니다. 얇죠. 하지만 FE는 일반 블루레이 케이스 4개로 이뤄져 있어 더 두껍고 아웃케이스가 싸고 있는 식 입니다. 보관 문제가 얼핏 UCE가 더 나아보이지만, 스틸북 보관은 정말 짜증나서 일반 케이스가 낫다는게 제 지론 입니다.
![[차일드 인 타임] 실버라이닝](https://img.zoomtrend.com/2019/12/31/c0014543_5e0968b945b16.jpg)
[차일드 인 타임] 실버라이닝
TV영화 작품으로 늦게 수입되어 상영되는데 키노라이츠 시사회를 통해 미리 접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아이를 잃은 영화는 너무 격앙되는 지점이 많기 때문에 쉽게 보기 어려운 스토리인데 이언 매큐언 원작에, TV에서 출중한 줄리언 파리노가 감독을 맡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SunnyMarch라는 제작사의 첫 장편 영화 프로젝트라 나름 기대도 있었네요. 그리고 의외의 지점도 같이 넣어 원작을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93분의 새해에 어울리는 희망적인 영화입니다. 아역인 베아트리체 화이트 너무 귀여운~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동문학 소설가로서 나름 유명한 스티븐 루이스 역에 베네딕트 컴버배치 본인의 실수로 딸을 잊어버리게 되면서 억장이 무너지지만 힘든 장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