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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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피니티 워 : 제국의 역습이란 말이 딱
1. 지금 보고 왔는데외국의 한 트윗인가 어디서인가 본 글인데21세기 제국의 역습을 운운하는 것을 봤습니다.진짜 이 영화를 딱 한마디로 압축하라면 제국의 역습의 포맷을 가지고 있다는 거 2. 정신없이 휘몰아치고 시간 끌만한 것을 다 쳐내고해서 굉장히 스피디한 전개가 이어집니다.진짜 아이언맨이 처음 개봉했을때 그냥 저냥 히어로물이 또 나오는구나 생각했었는데이렇게 까지 10년이 지나면서 큰 서클을 만들어 내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요 3. 뭐 앞으로 보실분들을 위해스포일러를 언급하지는 않지만 은 왜 제국의 역습을 운운했는지보시면 아실 거 같고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닥터 스트레인지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너프되지 않았나 싶습니다.알고보면 세계 최강자 수준인데밸런스를 맞추려다보니 이렇게 한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스포일러 하나부터 하고 가죠. 쿠키영상은 엔딩스크롤 다 지나고 난 이후에 나오니까 계속 앉아 있으세요. 이번에는 쿠키 영상이 없는가보다 하고 나가고 싶어도 말이지요. 그냥 스크린에 아무것도 안 나올때까지 기다리셔요. 스포일러는 이걸로 끝입니다. 방금 전에 인피니티 워를 보고 복귀했습니다. 꽤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이 작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매우 중요한 영화기 때문에 이후 전개를 위해서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블영화 싫으면 말고요. 보고 느낀건 타농부가 농사만 짓더니 진짜 강하긴 하구나? 여러분, 농사짓는 사람들을 무시하지 마세요. 농사라는게 힘을 많으 쓰는 직종이다보니 무지 힘 쌥니다. 결론:

나딕 게임즈 : 상도덕도 모르는 잡상인들!
아니 판도 좁은데 같은 게임사끼리 오순도순 손 잡고 같이 발전해도 모자랄 시간에 디스으으으?? 경쟁사 디스으으으으??? 그렇지만 잠시 물러나서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들여 얻은 최종템 뿌려서 사람유치하겠다 보다 그런 게임제작사 디스하는 쪽이 더 건전해보이는데? 판단은 자유지만 일단 공수표라도 저렇게 자아비판하는 모습은 보기 좋군요. 나중에 소울워커가 망해가면 저 장면을 디스용도로 써도 될테고 말이죠
인피니티워 를 보고 왔습니다
오늘 마침 5천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날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퇴근 시간에 맞춰 미리 예매를 하고 갔죠. 영화 런닝 타임이 149분인가? 그렇다는데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본 사람들이나 마블 코믹의 팬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만화처럼 여섯개 스톤의 절대적인 힘과, 그에 걸맞은 타노스라면 영화가 너무 산으로 갈 수 있기에 그정도 컷팅은 좋은 것이라 보여집니다. 오줌이 마려웠지만 참고 볼 수 있었고 졸리거나 한 일도 없었으니 평타 이상은 간다고 봅니다. 다만 중간에 어떤놈이 극장에서 방귀를 뀌는 바람에 냄새 때문에 마이너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부터는 스포.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우주와 세계의 질서와 균형을 가져오고 모든 생명의 파멸을 막기 위해 막중한 짐을 짊어진 타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