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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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018, 미국)
근 다섯달만에 가본 영화관. 사실 마블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떨어져서 (그리고 전작인 시빌 워를 안봐서 더더욱)등장인물중에 반쯤은 누군지도 모르겠고..사실 어벤져스가 아이언맨보다 재미있지도 않았다는 개인적 경험으로어벤져스 시리즈를 챙겨 볼 마음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역 논란 덕에 궁금증이 생겨서 보게 되었다.... 노이즈 마케팅에 당한것인가... 우주의 자원은 유한하고 각 행성에는 생명체가 너무 많다.이대로 간다면 세계는 멸망하겠지 이를 위해서 생명체의 절반을 죽여서 자원의 낭비를 막겠다는 신념을 가진타이탄성 출신의 타노스씨는 각 행성을 직접 찾아가서 절반씩 죽이는것이 귀찮아져서우주의 생성과 함께 생긴 여섯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신에 가까운 능력을 얻어 간단하게 원큐에 이를 끝내고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 (2018)
토르 : 라그나로크 에서 아스가르드 난민을 실은 우주선 앞에 나타난 타노스의 우주함선.어벤저스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까지 인피니티 스톤을 얻기 위해우주 단위로 손을 뻗쳤지만, 이제까지 직접 움직이지 않던 사건을 일으켰던 외계인 타노스가마침내 자기가 직접 나서 인피니티 스톤을 회수하기로 결심했다.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을 노리는 목적은 ?뉴욕사태 이후 타노스를 경계하던 어벤저스와 인피니티 스톤 중 하나를 지키는 닥터 스트레인지.타노스에게 얽힌 악연이 있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지구와 우주를 지켜낸 히어로들의 운명은? 서양 만화계에서 팬덤을 양분하던 마블과 DC 가 영화계에 진출하고 10년.그동안 '마블' 이란 이름은 히어로영화를 보는 팬덤에게 보증수표가 되었습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내용 누설 있습니다. - 26일 19시 서면 CGV 4DX로 보고 왔습니다. 4DX를 선호하지 않아서 아맥3D로만 보려고 했는데 예매 가능한 걸 안 시점에서(하루 쯤 지났던 무렵) 25일은 가능한 시간에 제대로된 좌석이 전부 매진되었고 그나마 26일에 4DX만 괜찮은 좌석 한 자리가 있어서 결국 그걸로 예매했습니다. 덕분에 하루 동안 스포일러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결국 하나 당하기는 했네요. (마지막 인피니티 스톤 관련........) - 시빌워 이후로 마블 영화는 꼬박꼬박 극장에서 보고 있는데, 경중의 차는 있을지언정 매번 만족감을 느끼면서 극장을 나올 수 있게 해주는 그야말로 '믿고 보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번 '인피니티 워'가 10년이라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집대성인
![[소녀전선] 특이점 인형결산](https://img.zoomtrend.com/2018/04/28/e0080266_5ae3ffae4a752.jpg)
[소녀전선] 특이점 인형결산
특이점 2지역 내내 괴롭혔고 히든까지 괴롭혔지만 고슈진사마노~ 를 계속 듣다보니 진짜 주인님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준 에이전트. 성질머리 더럽지만 주인님에게 순종하고 찰진 S끼에 스커트 노출광 속성이라고? 스트라이크으으으으!!!!! 더러운 텔레포트. 더러운 보스 소환. 더럽게 두꺼운 실드. 더~~~~~~러운 단체 즉사기까지 진짜 이런 메이드 데리고 살면 접객업무는 절대 못 시킵니다. 그래도 철혈포획 컨텐츠 나오면 꼭 납치해보고 싶다. 일단 특이점이 끝났습니다. 2지역 히든까지 밀었죠. 새로 내무반에 들어온 총들을 정리합니다. 파이브 세븐 저체온증부터 파없찐으로 만들었던 파세 1지역 드랍지역 횟수 70회. 우로보로스야 그러려니 했는데 저체온증 때 먹어야 했죠. P226 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