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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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벽람항로)그나저나...
(누르면 글자가 크게 보입니다=_=;;) 옛날에는 방향을 잃은 적은 반드시 진다!라는 뭔가 아는척하는 자신감 넘치는 어조의 대사 였는데 어느새 지휘관에게 영광을 돌리는 겸손한 캐릭터가 되어버렸네요 이 폐도씨. 대체 왜 바뀐거야 이거;;
소전 건슬 콜라보 곰인형 파밍 겸 안젤리카 파밍
새포크EX S클 4기회. 엠포 호식이는 고정으로 박고 스테츠킨은 비슷한 버퍼로 교체 가능 3턴 마지막 적 잡을 때에는 해변요정 스킬을 써야 무피해 가능 근데 2턴부터는 계획모드 박고 갈텐데 귀찮으니 그냥 요정스킬 오토. 어차피 1판 지령 3밖에 안 쓴다. 해변요정 토템력이 얼마나 필요한지는 모르겠는데, 해변요정 추가된 게 언젠데 아직도 5성 안 찍고 있으면 솔직히 직무유기 아니냐. 어차피 시나몬포로 대상은 원킬 나니까 해변 3성까지는 무난하게 돌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곰돌이 파밍으로 하루 6번 돌면 훈장 8x6 = 48개 10일 + @면 클라에스 명함 바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014
주위에서 엄청 좋다고 했던 영화라 계속 봐야지 봐야지 미뤄두다가 왓챠에 있길래 드디어 감상. 근데 어째 내 동심과 내 심성이 다 썩어 문드러지기라도 한 것인지 난 별로 재미없더라. - 스포일러 직접 예고제 - 집을 나간 아빠가 유일하게 남긴 건 작은 피자 배달용 차량. 제대로된 집 없이 그 자동차를 집 삼아 유랑하듯 살고 있는 주인공 오누이와 그 엄마. 영화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되고, 이후 집다운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부잣집 애완견을 유괴하기에 이른다는 게 영화의 주된 내용이다. 줄거리와 컨셉 자체는 꽤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뻔하기는 해도 아이들의 시점을 통해 다소 비정하게 느껴지는 어른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고, '집'과 '가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
(벽람항로)얘는 안나오는 건줄 알았네=ㅁ=
막상 나올땐 약간 뜬금 없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와주니 압도적인 감사;ㅅ; 그나저나 로버츠급 모니터함은 나오기는 하는건지... *로열(영국) 기술레벨 8레벨 찍고 싶은데 왜이리 안오를까요;;; 설마 뽑지 못한게 많은건가;;;; **기껏 구하긴 했는데 정작 저는 기름을 잘 안아껴서(...) 모니터함도 잘 안밀어주는지라 언제 쓸지는 모르겠네요=ㅁ=(에레바스나 테러보다 좋다고는 하는데 둘다 100렙 넘은지라 얘를 쓰는 시간은 많이 늦어질듯 싶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