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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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번에는 좋은 모습이 나올까? "ANNI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구작 애니를 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작품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아니었죠. 물론 꽤 오래전에 봤기 때문에 기억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작품 자체의 분위기가 대단히 미묘하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게 어떤 구작인지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 기억에는 극장판이라고 기억을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헐리우드에서는 애니라는 캐릭터에 관해서 아직까지 뭔가 더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아니면 다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다거나 하는 것 말이죠.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일지는 모르겠는데, 주로 소개하시는 분들은 쿠벤자네 왈리스에 방점을 찍으시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전 가벼운 작품이 좋아서 말이죠.

"자헤드" DVD를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블루레이도 나와있는데 구매하기가 미묘한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DVD는 음성해설에 자막이 있는데 서플먼트가 거의 없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가 더 있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죠. 결국 고화질과 서플먼트를 택하는가, 음성해설 두개 자막을 택하는가의 문제가 되었죠. 결국 전 선택을 했고 말입니다. 전 몰랐는데, 샘 멘데스 작품이더군요. 결국 세편째 영화를 입수한 셈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DVD인 만큼 디자인은 더 나은 편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블루레이 디자인이 약간 미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타이틀 하나 사게 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좀 이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복구매는 정말 피하고 싶은데, 이 경우가 그런 경우

제이미 폭스의 뮤지컬 영화? "애니" 입니다.
이 영화, 심상치 않습니다. 제이미 폭스야 그렇다 치지만, 이 영화의 제작자에 이름을 올린게 윌 스미스와 Jay-Z 더군요. 이 영화의 불안 요소라면 최근에 출연하는 영화마다 문제가 생기고 있는 카메론 디아즈랄까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예정엔 없었는데 일정이 좀 어긋나서 보게된 화이트 하우스 다운입니다. 무슨 우연인지는 몰라도 비슷한 컨셉의 영화인 백악관 최후의 날과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떨이 B급 영화라는 인식이 생긴듯 한데 사실 알고 보면 두 영화 다 캐스팅은 상당합니다. 백악관 최후의 날의 경우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아론 에크하트 출연에 감독은 더블타겟의 감독인 안톤 후쿠아죠. 화이트 하우스 다운엔 최근 쟝고에서 열연한 제이미 폭스가 대통령을 연기했고, 주인공역엔 최근 잘나가는 채닝 테이텀, 감독은 그 유명한 롤랜드 에머리히가 맡았습니다. 다만 역시 화이트 하우스 다운이라는 영화 자체를 보자면 A급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긴 합니다. 다만 영화가 엉망인가 하면 그도 아니라서, 전형적이긴 하나 즐겁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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