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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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posts"엑스맨 : 다크 피닉스" 팬 메이드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팬 메이드 포스터는 포스팅 하기 좀 묘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잘 만든 것들이 많아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강렬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한데,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들만 줄줄이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작품 이후에 엑스맨 시리즈는 마블에 편입될 거라는 이야기가 대단히 우세한 상황이다 보니 (정확히는 확정이자 기정 사실이다 보니) 이 작품이 일종의 대단원의 막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이 작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다른 엑스맨 작품은 개봉도 못 해볼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하네요.
"엑스맨 : 다크피닉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분장이 왜 이러나 싶은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나마 원더콘 포스터는 나은데, 국내 포스터는......완벽한 피날레라고 써있는데, 정말 완벽하겠죠. 쫑을 내버릴 것 같으니까요.
"엑스맨 : 뉴 뮤턴트"가 또 다시 개봉 연기?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표류중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 하면서 데드풀과 몇몇 영화를 제외한 엑스맨 관련 작품들의 제작이 모두 멈춘 상황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엑스맨 현재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품질이 균질하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잘 만들었습니다만, 아포칼립스는 좀 지루한 작품이었을 정도이니 정말 기묘하다고 할 수 밖에요. 심지어 엑스맨 : 뉴 뮤턴트의 경우에는 추가 촬영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미 한 번 개봉이 밀린 바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랐는지 11월까지 다시 연기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심지어 더 이상 안되겠으니 훌루에 풀어버린다는 루머까지 돌고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