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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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미얀마국경마을의 스님들 아침공양 풍경(5)

차이컬쳐|2020년 8월 17일

지금 연속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 태국의 미얀마국경마을에는, 스님들의 아침공양이 유명해서 태국외지인들이 많이 온다고 하더군요. 외국인은 거의 없는 듯 하고, 태국외지인들이 많이 오는 듯 합니다. 여기가 그다지 유명한 관광지도 아니고, 무엇보다 방콕에서 당일치기 여행을 하기가 어려운 곳입니다. 보니까 중국인관광객은 조금 오는 듯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새벽에 일어나 이 아침공양에 참석하려고 왔습니다. 참고로 태국의 스님들은 어디에서나 오전에 저렇게 아침공양을 하러 다니고, 제가 있는 곳도 출근을 하다보면 항상 모든 스님들이 맨발로 공양을 받으러 다닙니다. 맨발로 다니는 건 오랜 전통이라고 하더군요.이 마을을 도착한 전날에도 하루종일 비가 내렸는데, 밤새 많은 비가 내렸고 호텔을 나서는 새벽에도 비가 내려서

태국의 미얀마 국경마을의 어느 절에서 기도하는 사람들(4)

차이컬쳐|2020년 8월 16일

태국미얀마 국경마을을 둘러보고 난 뒤 탑이 멋진 절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절의 입구에 조형물이 있습니다. 보통은 불상만 있는데, 여기에는 저렇게 칼을 든 남자가 어떤 할머니같이 보이는 여자를 따라가는 조형물이 있더군요.분명히 어떤 불교문화의 어떤 이야기를 묘사한 것이라는 생각에 함께간 태국지인에게 물어 보았습니다.얼핏 들어보니 저 여자는 칼을 든 남자의 노모인데, 사람을 몇 명(다수) 이상 죽이면 저 남자에게 특별한 능력이 생긴다는 욕심에 눈이 멀어 노모를 살해하려 하자 저기 부처님이 말렸다는 그런 내용으로 이해를 했습니다.제가 정확하게 태국불교의 특징과 미얀마불교의 특징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여기는 두 곳의 문화가 혼재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해가 이미 저문 늦은 오후시간대, 절의 위치도 다소 적막

태국의 미얀마국경 어느 마을 걸어보기(3)

차이컬쳐|2020년 8월 15일

(1) (2)편에서 소개해 드린 나무다리에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마을입니다. 다리를 구경하고 휙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저녁무렵이라 뭔가 조용하고 차분합니다. 가옥의 형태는 비슷한 2층구조가 많습니다. 나무같은 자재를 이용해 기둥과 벽을 만들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2층구조인데다가 면적이 넓어서 실내를 들어가보면 뭔가 넓습니다. 아무래도 한국도심의 100m2(30평대) 이내의 그런 아파트/빌라 에 방 2칸, 3칸 만들어 놓은 구조에 익숙하다 보니 이렇게 뭔가 넓은 공간의 집에 들어가면 좀 뻥 뚫린 느낌이 납니다. 한국이 집값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지방으로만 나가면 그나마 좀 해 볼만한(?) 가격인데, 사람들이 수도권, 서울에만 몰려버리니 수도권 집값은 떨어질 줄을 모르네요. 한국뉴

민지영단장 경희애문화 미얀마대사관 한류문화를 전하기 위해

민지영단장 경희애문화 미얀마대사관 한류문화를 전하기 위해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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