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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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영화 본레거시+익스펜더블2[스포쪼금]

간만에 영화 본레거시+익스펜더블2[스포쪼금]

1.본 레거시 솔직한마음으로.. 제레미레너 보러갔습니다.. 그리고 본시리즈같이 첩보물 좋아하는데.... 아...이건 본은.. 액션빼면 시체.. .스토리가 ..진짜 마지막에 보고 ..한숨만 나옴.. 역시 제레미 레너는 간지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2. 어제본 익스펜더블2 스토리보단 배우를보러가는 영화중 하나... 솔직히 이연걸아저씨가 얼마나 활약할줄좀 궁금했는데.. 초반부에 화려하게 나오시고 퇴장 ㅠㅠ... 개인적으로 브루스 월리스랑 제이스 스타뎀보러갔는데.. 월리스아저씨는 늙으셨는지 좀 후반부에 나오시고 제이스스타뎀은.. 역시 트랜스포터 새시리즈가 나와야합니다 (?) 그리고 전 람보 세대가 아니기에 좀그랬는데 실베스터 스텔론도 역시 이름값하는 배우(?)였습니다. 시원시원하네요. 우

북미 박스오피스 '포제션 : 악령의 상자' 비수기의 왕

북미 박스오피스 '포제션 : 악령의 상자' 비수기의 왕

이번주 북미 박스오피스는 '포제션 : 악령의 상자'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샘 레이미가 제작자로 나서서 화제가 된 물건인데 오랜만에 꽤 잘나가는 공포물이군요. 현재 북미 극장가가 엄청 비수기라서 가능한 일이기도 하지만요. 2주차 주말성적은 첫주대비 46.4% 하락한 950만 달러로, 사실 이 수익으로 1위라는 건 거의 넌센스로 보일 정도... 어쨌든 누적 3335만 달러로, 북미 수익만으로 제작비 1400만 달러를 거뜬하게 회수했습니다. 해외 503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3838만 달러. 2위는 전주 그대로 '로우리스 : 나쁜 영웅들'입니다. 국내 포스터 떴네요. 2주차 주말성적은 첫주대비 40% 하락한 600만 달러, 누적 2352만 달러. 우리나라에 10월 11일 개봉.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0일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때를 계속 따라가는 재미는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신작은 놓치기 어렵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길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배우들 이름만으로도 상당히 강렬한 포스터를 뽑아 낼 수 있는 영화를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영화의

'익스펜더블 2' 봤습니다.

'익스펜더블 2' 봤습니다.

반담의 오른팔로 스콧 앳킨스가 나왔군요. 엔딩 크레딧에 당당하게 얼굴과 이름을 올렸으나 국내에서 인지도가 듣보잡이라 알아주는 이 별로 없는... 슈퍼액션에서 심심하면 틀어주는 게 '언디스퓨티드 3'인데... 이런 걸 다 보여줬다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