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2'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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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2'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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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담의 오른팔로 스콧 앳킨스가 나왔군요. 엔딩 크레딧에 당당하게 얼굴과 이름을 올렸으나 국내에서 인지도가 듣보잡이라 알아주는 이 별로 없는... 슈퍼액션에서 심심하면 틀어주는 게 '언디스퓨티드 3'인데... 이런 걸 다 보여줬다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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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립> - 캐스팅이 약간은 스포일러인 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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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 넷플릭스) 스크린 밖에서도 지란지교인 걸로 널리 알려져 있는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등을 맞대고 있는 포스터만으로는 진중한 액션을 표방하는 상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조 카나한' 감독의 은 그보다는 심리 스릴러에 치중하는 작품에 가깝습니다. 사실 타이틀인 '립(Rip)'이 '마약이나 현금 같은 범죄 자산이나 혹은 이를 공식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중간에서 빼돌리는 행위'를 의미하는 속어라는 걸 사전에 알고 있던 이들이라면 이런 서사의 향방을 좀 더 쉽게 유추해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실제로 극.......

"존 윅 4'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9일

어째 배우들이 줄줄이 공개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미 의외로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듣기 좋은 노래도 하루 이틀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앞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지금까지 만큼의 에너지를 제대로 유지하기에는 판을 너무 많이 벌려놨다는 겁니다. 더 갈 데가 많지 않다는 것이죠. 더 갔다가는 무리수가 나올 가능성이 좀 보이거든요. 뭐, 그걸 뚫고 잘 나온다고 하면 저도 할 말이 없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스콧 앳킨스 입니다. 워낙에 B급 액션판에서 나가시던 분이다 보니, 적어도 뭘 노리고 오퍼가 갔는지는 감이 오네요

엽문4: 더 파이널 (2019) / 엽위신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7월 4일

출처: IMP Awards 홍콩에서 무술 도장을 운영하던 [엽문](견자단)은 전편에서 병으로 부인을 잃은 후 무술을 하려는 아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자신도 지병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된 [엽문]은 가지 않으려던 제자 이소룡(진국곤)의 초대에 응해 샌프란시스코로 가서 아들의 유학 자리를 알아보려 한다. 처음부터 마지막 편이라는 점을 홍보 포인트로 삼았고 실제로도 지병으로 죽은 [엽문]의 장례식장면으로 끝나는 최종편. 사실 이렇게까지 시리즈로 갈 의도가 아니었던 것을 감안하면 미국에서 자리를 잡고 촌경을 시현하는 이소룡까지 등장한 마무리는 그리 나쁘지 않다. 실화를 기반으로 했지만 허풍을 잔뜩 넣었던 빈약한 기획을 이정도까지 끌고온 제작진과, 무엇보다 앙상하기 짝이 없은 가공의 [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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