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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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 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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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 본레거시·익스펜더블2·레지던트이블5·테이큰2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문턱에서 극장가는 갈마들듯 새로운 영화들로 대거 포진돼 있다. 올해 상반기 내내 의외로 한국 영화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하반기엔 이런 기세를 눌러버릴 장대한 스케일로 다가온 외화들이 있으니 이른바 '액션' 블록버스터들이 그것이다. 굳히 영화팬이 아니라도, 어디서 한 번쯤 본듯한 그림이자 액션 영화들로 모두 다 시리즈물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면서 첫째도 액션이요, 둘째도 액션, 셋째도 액션임을 표방하며 시원스럽고 통쾌한 액션의 아우라를 내뿜는다. 그 대표작이 9월에만 무려 4편이 쏟아지며 주목된 가운데.. 강호가 그런 액션 블록버스터 4종세트를 모아봤다. 뭐, 개인적으로 다 챙겨볼 영화들이기도 한데.. 먼저 다.

익스펜더블2 두번 본 후
한국에서도 곧 개봉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여기 LA에서 이번 주말에 두번째로 봤습니다. 첫번은 당근 개봉주말에 ㅋ 역시나 이연걸 등장씬이 넘 짧은게 아쉽네요. 그래도 1편에서 나온거에 비하면야 짧고 굵게 나온거니 더 나아진거랄까...... 인터넷카더라통신에 의하면 이연걸이 사실은 2편에 등장할 생각이 없었는데 (사실 이연걸 입장에서는 대륙에서 자기가 만들고 싶은 영화 잘만 만드는데 저기에 들러리로 끼어봤자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겠져) 스탈론이 애걸복걸해서 이연걸 스턴트팀을 데리고 와서 찍은거라 하데요. 덕분에 정말이지 이연걸 액션씬은 짧고 굵게!!!!! 3편에서도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만....... 여튼간 영화의 단점은: 1. 이연걸이 더 보고 싶어!!!2. 새 여캐릭 별루;;

<익스펜더블2> 더 시원하게 끝내주러 돌아오셨네
단도직입적으로 처음부터 다 쏴버리고 중량감 넘치는 총격 액션으로 다 터뜨리고 밀어 부치고 부수는 막가파 액션이 서두부터 폭발하는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5384448 에 이어 진짜 인간 어벤져스라 할 수 있는 시사회를 남동생과 보고 왔다. 그 특유의 속시원한 메가톤급 화력으로 또 한판을 벌이니, 그야말로 몸으로 할 수 있는 액션은 죄다 해버리는 거의 이벤트 퍼포먼스쇼 같아서 다소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액션에 있어서 연륜과 관록으로 다져진 왕년 장,노년 스타 아저씨 군단 '익스펜더블'의 남다른 위용과 정감어린 캐릭터는 여자인 내게도 반갑고 들뜨게 했다.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액션 최고의 스타들의 단체 케스팅이라니, 어느 영화에서도 보기 힘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