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2
Posts
51 posts
야매 감상. 레지던트 이블 5 / EX2 / 브레이크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Resident Evil: Retribution, 2012) 1. 반갑다 이놈들아! 2. 시리즈가 오래되다보니까 스스로 오마쥬함 -_-);; 3. RQ 돋네 4. 단백질 인형 공장? 5. 사실은 그놈도 착한놈이었..... 6. 그래서 6편 또 나오나... 7. 아무리봐도 6편은 무쌍난무가 나올것 같다. -_-);; 8. 언데드 군단! 언데드 군단!! 언데드 군단!!! 언데드 군단!!!! 9. 리밍밍 누님 우왕ㅋ굳ㅋ #(네이버 영화 스틸샷) 10. 포스터로 구라치지 마라!!!!(...) 11. 일단 디지털로 봤는데 3D는 그닥일것 같다아아.... 익스펜더블 2 (The Expendables

익스펜더블2 - 형님들, 살아있네!
용병 집단을 이끄는 리더 바니(실베스터 스탤론 분)는 CIA의 Mr. 처치(브루스 윌리스 분)로부터 동유럽의 알바니아에 추락한 항공기로부터 금고를 회수할 것을 요구받습니다. 바니는 팀을 이끌고 알바니아로 향하지만 악당 빌레인(장 끌로드 반담 분)에게 금고를 빼앗기게 됩니다. 2010년 ‘익스펜더블’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익스펜더블2’는 기존의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은 물론 전편에서 카메오 출연에 그쳤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브루스의 윌리스의 비중을 강화하며 척 노리스와 장 끌로드 반담까지 가세합니다. 전편에서 아시아 시장을 의식했는지 비중이 컸던 이연걸은 초반부에 성룡처럼 프라이팬을 들고 코믹하게 싸운 뒤 조기에 퇴장하는 대신 전편에서 실베스터 스탤론과 맞섰

국내 박스오피스 '본 레거시' 1위
본 시리즈 그 4번째이자 외전 '본 레거시'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습니다. 58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2만 4천명, 첫주 62만명이 들엇고 흥행수익은 45억 8천만원. 안좋은 평이 많이 보이던데 그것과 별개로 흥행 스타트는 괜찮게 끊었군요. 역시 시리즈의 명성과, 제레미 레너의 주가가 요즘 '어벤져스' 등으로 상당히 뛰어오른 덕분인듯. 이번에는 2, 3편을 연출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제이슨 본을 연기한 맷 데이먼이 빠져서 팬들이 실망과 우려를 보였는데, 대신 주연으로 발탁된 제레미 레너가 요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나 '어벤져스'에서 연달아 두각을 드러내면서 기대치가 올라갔고 개봉 후에는 나쁘지 않은 평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를 연출한 토니 길로이 감독

익스펜더블2, 노장들의 액션은 영원하리리
예측이 가능한 뻔한 액션 영화임에도 볼 수 밖에 없는 의 포지션은 말 그대로 옛것의 '향수'다. 진화된 SF 액션이 현란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는 이때, 막가파 식으로 조준 없이도 마구 갈겨대는 그들의 총질엔 액션 노장들의 아우라가 묻어난다. '람보'와 '코만도' '다이하드'와 '유니버셜 솔저' 그리고 '델타포스'와 '대특명' 등, 한시대를 풍미했던 아놀그적 액션 영화들과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그게 바로 '익스펜더블' 시리즈다. 자칭 확장성을 키운 소모적 용병이라 칭하는 익스펜더블 특수용병 팀은 2년 전 결성돼 다시 진정한 어벤져스라며 나섰으니 '익스펜더블2'. 그리고 이 영화는 위의 한 컷으로 모든 정리가 끝난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그냥 갈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