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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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3. 14 수원 vs 인천(H) 2R

2015. 03. 14 수원 vs 인천(H) 2R

하늘을 달리다|2015년 3월 16일

2015. 03. 14 vs 인천(H) 2R l 2:1 승 ㅣ 산토스(pk), 염기훈 수원 2 산토스('10), 염기훈('94)인천 1 김인성('73) 출전명단 수원 - 카이오, 산토스, 고차원, 레오, 권창훈, 김은선, 양상민, 민상기, 조성진, 신세계, 노동건 (백지훈, 염기훈, 정대세, 이상호, 최재수, 구자룡, 이상욱)인천 - 케빈, 박세직, 이성우, 조수철, 김도혁, 김원식, 권완규, 요니치, 김대중, 박대한, 유현 (조수혁, 백승원, 김진환, 김동석, 김대경, 이천수, 김인성) 브리즈번 원정, 그리고 이후의 성남 원정까지 염두에 둔 명단. 물론 대체불가 멤버도 있다. 올해도 노예 예약인 조성진과 김은선이다. 하필 u-22 소집까지 겹치면서 이번 주가 우리에겐 초반 위기인데,

2015. 03. 08 수원 vs 포항(H) 1R "개막전"

2015. 03. 08 수원 vs 포항(H) 1R "개막전"

하늘을 달리다|2015년 3월 11일

2015. 03. 08 vs 포항(H) 1R l 0:1 패 수원 : 0포항 : 1 손준호 (72') 수원 : 정대세, 산토스, 염기훈, 레오, 권창훈, 김은선, 오범석(45'경고 누적 퇴장), 민상기, 조성진, 홍철, 노동건(신세계, 이상호, 카이오 / 백지훈, 장현수, 이상욱) 포항 : 심동운, 이광혁, 모리츠, 라자르, 황지수, 손준호, 김원일, 김대호, 박선용, 배슬기, 신화용 (교체 명단 모름;) 오랜만의 빅버드. 날씨도 좋고, 들떠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는 것도 즐겁고. 개막전 특유의 공기가 참 좋다. 물론, 언젠가도 말했지만, 이런 즐거움은 킥오프 직전까지만. 킥오프 휘슬이 울리는 순간 깨닫는다. 겨우 10분 즐거울까 말까 하고 나머지 시간 내내 스트레스받는 축구 관람이 또

2015, Ready to Start

2015, Ready to Start

하늘을 달리다|2015년 2월 9일

시즌권 포스팅은 할 생각이 없었는데, 포장이 예뻐서 자랑 좀 하려고. 20주년이라고 신경 좀 쓰셨다, 우리 구단.ㅎㅎ 맨 하단은 사은품인 목걸이 카드 케이스.

2015, 현재까지의 수원삼성 선수단

2015, 현재까지의 수원삼성 선수단

하늘을 달리다|2015년 2월 4일

거의 마무리가 된 것 같은 수원의 2015년 선수 명단. 많은 팬들의 관심사였던 '염&두'의 재계약 여부는, 결국 염만 남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재계약 발표가 나는 것과 거의 동시에 염은 스페인으로 향했고, 현재 선수단 합류 완료. 또 올해 주장도 계속 맡기로 했다. 우리 팀은 원래 주장 매년 바뀌는데, 2년 연속 하는 건 신홍기 이후 처음이라고.(물론 염은 주장 자체는 세 번째다.) 그리고 김두현은 성남으로. 그래도 이적료는 잘 받은 것 같다. 사실 둘 다 잡았다면 좋겠지만, 한 명이라도 재계약을 한다면 염이지 않을까 생각은 했다. 아무래도 우리 팀이 그 포지션에 (좀 더) 어린 애들을 올리는 생각을 하고 있는 시점이었으니까.(그리고, 시장 가치면에서 김>염으로 생각한 것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