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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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실점 팀 vs 1득점 팀
리그만 따졌을 때- 1실점만 하는 팀과 1득점만 하는 팀이 만났을 때의 결과는, ...네. 그렇다고 합니다~.

2015. 04. 04 수원 vs 부산(H) 4R
2015. 04. 04 4R vs 부산 ㅣ 2:1 승 ㅣ 민상기, 김은선 수원 2 : 민상기(전20') 김은선(후48)부산 1 : 웨슬리(후29') 수원: 노동건 조성진 신세계 홍철 민상기 산토스 염기훈 권창훈 김은선 레오 정대세(카이오 이상욱 서정진 백지훈 최재수 이상호 구자룡)부산: 이범영 이경렬 김찬영 닐손주니어 정석화 주세종 유지훈 유지노 배천석 박용지 웨슬리(이창근 김진규 최강희 윤동민 한지호 전성찬 노행석) 남부럽지 않은 환영을 받은 곽희주. 경기 전 N석의 환영 퍼포먼스도 멋있었고, 구단이 준비한 시축과 하프타임 행사도 깔끔했다. 시축할 땐 두 명의 팬과 딸이 함께했는데, 커다란 공이 겁이 났는지 공을 차는 대신 아빠한테 쪼르르 오던 딸 덕에 꽤나 귀여운 장면이 연출됐다.

2015. 03. 22 수원 vs 성남(A) 3R
2015. 03. 22 vs 성남(A) 3R l 3:1 승 ㅣ 염기훈(2), 카이오 수원 3 (염기훈 46’ 54’, 카이오 92')성남 1 (황의조 70’) ▲ 수원 출전 선수(4-1-4-1)노동권(GK) -신세계,민상기,홍철,조성진-오범석,이상호,염기훈,산토스(89'양상민),서정진('레오)-정대세(74'카이오)▲ 성남 출전 선수(4-4-1-1)박준혁(GK) - 박태민, 윤영선,임채민,김태윤-김동희,이종원,김두현,김성준-황의조-히카르도 시즌 첫 원정. 따스한 햇볕, 매서운 바람, 끔찍한 먼지가 뒤섞인 날씨. 떠난 자와 남은 자의 싸움. 은근한 라이벌 관계였던 두 팀의 경기는 성남일화가 가세가 기울던 시절 즈음부터 좀 시시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fa컵 결승 오심이라던가 꾸준히(?) 선수
기사로 보는 지난 주의 수원(백지훈, 김은선, 염기훈)
1. 인천전 이후에 백지훈의 인터뷰가 하나 떴다.(구단 기사다.) "돌아온 파랑새 백지훈, 콜 듣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링크) 우리나라 노래에서 딴 응원가를 떠올렸을 때 가장 대표적인 건 리틀베이비와 이관우, 염기훈콜이겠지만, 트로트에서 따온 백지훈콜도 꽤 특이하고 재미있다. 인터뷰에서 자긴 특이하게 트로트로 해달라고 툭 던진 게 진짜가 된 케이스. 기사가 떠선지 한동안 블로그 검색어에도 오른, ‘백지훈콜’은 다음과 같다. (원곡은 심수봉의 '미워요'라고.) 출처 : 유튜브 업로더 ekdmz(www.facebook.com/ekrak1) 인천전, 백지훈이 교체를 준비하자 빅버드에 울리던 이 노래. 기사에도 나왔듯, 2010년 9월 22일 이후 수원 유니폼을 입고 빅버드에 선 것은 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