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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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5. 16 수원 vs sk(H) 11R
2015. 05. 16 vs sk 11R l 1:0 승 ㅣ 염기훈 수원 : 카이오(정대세), 이상호, 염기훈, 오범석, 고차원, 권창훈(백지훈), 양상민, 구자룡, 연제민(민상기), 신세계, 정성룡감귤 : 모름; 수원 1 염기훈(56’)감귤 0 1. 레트로 유니폼 구매를 위한 텐트족 등장. 물론 나는 느긋하게, 집에서 입고 출발. 어깨에 힘 좀 줬다. 으쓱으쓱. 2. 김호 감독님의 시축. 시축 후 벤치로 오셔서 감독님, 코치들, 서브 선수들과 악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3. 한 골만 넣고도 이길 수 있다는 걸 드디어 보여줌. 홈에선 첫 무실점 경기. 4. 무실점을 이끈 연제민과 구자룡, 어린 센터백 조합. 특히 이날 구자룡은 엄지 척척척. 5. 우리에겐 염느님이

20주년 레트로 셔츠 도착!
또 연이어 같은 내용의 포스팅이 되겠다만...;; (http://inblue.egloos.com/5273880) 판매를 시작한 다음 날, 서호정 기자의 기사가 하나 떴다.([서호정의 킥오프 : 가치를 담으니 팔리더라]) 이 레트로 셔츠를 위해 수원 구단이 얼마나 공을 들여 준비를 했는지를 알 수 있다. 구단의 역사를 잘 가공하여 상품화 했고, 팬들은 온라인 물량을 순식간에 매진시키면서 그 가치를 빛냈다. 기사에도 있지만, 원래 구단에선 이걸 20주년 기념으로 생각했는데 역시 디자인 문제로 안 된거라고. 덕분에 올해 유니폼 많이 파셨네요..... 오프라인 물량을 구하기 위해 이번 주말 경기 땐 아침 일찍 빅버드에 간다는 사람이 많은데, 보다시피 저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자랑 맞음.) 디자인은 말

수원삼성 20th Anniversary 클래식 셔츠 판매
같은 내용으로 연속 포스팅이 됐다만;;. 어제 티저 영상을 발표하더니(http://inblue.egloos.com/5273757) 오전엔 화보 공개, 오후에 바로 판매를 시작했다. 참 속전속결일세...;; 수원의 과거, 현재, 미래가 한 자리에. 옷깃 확실하게 세운 박건하가 참 멋있다. 역시 미남이십니다. 감독님은 말해 뭐해. 그리고 고쌤은...내가 본 그 몸매가 아닌데요.ㅎㅎㅎ 희주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 선수. 창훈이는 구단에서 사랑 듬뿍 받는 거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아래는 선수 실착 사진. 삼성이랑 블루윙즈 로고까지 바탕에 들어간 거 보고 또 놀랐다. 디테일까지 진짜 예쁘다. 오늘 4시부터 판매를 했는데, 이거 기다린 사람들이 많았는지 현재는 품절 상태. 조금씩 추가로 업데이

이런 지름신, 감사합니다. - 수원삼성 20주년 기념 클래식 셔츠
클래식 셔츠라길래 별거 있겠어...했는데. 와아. 티저 영상 보자마자 헉, 했다. 진짜로, 클래식이네. 티저 하나로 이렇게 사람들 설레게 만들다니. 다음 주 빅버드 가는 내내 두근두근 하겠네.아디다스에서 이런 디자인의 옷을 내줄 거라곤 생각도 못 했거든. 고마워요, 아디다스.ㅠㅠ 내가 항상 아디다스 운동화만 삽니다. 이번에 부모님 운동복도 아디다스로 사드렸어요.ㅠㅠ 16일에 오프라인 판매. 이건, 무조건 사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