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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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박종우 런던에 부는 부산의 바람.
1승 1무의 결과, 그리고 3차전 가봉의 주축선수의 부재, 8강행에 대한 대한민국팀의 긍정적인 소리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멕시코 전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도 아쉽게 무승부를 거두고, 스위스 전에서는 2골을 넣으면서, 스위스를 제압하고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의 사상 첫 메달을 향한 행보는 가볍기만 합니다. 기성용의 기량을 재확인 할 수 있는 대회이고, 구자철과 김보경 남태희의 활약도 눈부셔서 많은 축구팬들은 앞으로의 한국축구에 대한 희망창 내일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김창수와 박종우에 대해서 좀 더 조명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시즌 K리그에는 많은 화두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수비에 대한 화두는 누가뭐래도 부산의 수비력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일명 안티풋볼이라고도 불리는
올림픽 축구 스위스전 감평
1. 초반부터 거친 스위스(블래터 와 있으니 무서울 게 없더냐?) 2. 멕시코 전에서 보여줬던 미들 장악력은 스위스에게도 통했음. 3. 구자봉의 위력!(마가트 개객갸 보고 있냐?) 4. 박주영 다이빙 골!(무릎이 또 한번 뽀개져야 저 세레모니를 관두려나?) 5. 스위스의 데자뷰 골. 6. 김보경의 맞고 뒤져라 발리킥 골 작렬 7. 헐리우드에 낚여 노란 카드 받은 박주영(이거 경기 끝나고 재심해서 취소 안 되나...) 8. 구자봉 또 골대 맞춤...;;; 9. 막판 파상공세의 스위스, 하지만 졌음. ㅋㅋ 10. 영어로 인터뷰를 하는 기성용의 위엄. 묵묵히 서 있다 한국기자가 말 걸자 입을 여시는 홍감독(...) 이번 올림픽은 오심과 판정번복 때매 난리군요.이번엔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우리

코벤트리서 코 베인 스위스 트리(tree)들.
이겼습니다. 2006년과는 다른 결과였습니다. 전반전에 0-0으로 끝마친 한국이었지만, 전혀 위축되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스위스를 위협하기에 충분하였고, 오히려 0-0이 아쉬운 것은 스위스가 아니라 대한민국이었습니다. 뒷공간에 대한 우려로 스위스는 수비에 대한 부분을 더 신경쓰게 되었고, 공격을 주도 한 것은 한국이었습니다. 후반전이 시작하면서 공격을 주도한 것도 한국이었습니다. 구자철의 패스를 받은 기성용의 중거리포로 시작한 한국의 공격은 그 이후 더욱 거세졌습니다. 기성용과 박종우의 중원은 멕시코전과 마찬가지로 상대팀에 전혀 밀리지 않으면서 공수에서 모두 도움이 되는 만점 활약이었습니다. 기성용의 중거리포 이후로도 한국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중원에서 안정감을 가
올대축구 2차전 (vs 스위스전) 간단히
- 김창수 선수 오늘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 오버페이스로 두들기다가 선제골 넣고 탁 풀려서 바로 실점. 다행히 멘붕하기 전에 추가골이 터져줘서 집중력은 유지될 수 있었다. - 지난경기, 그리고 이번경기 중반까지 부진했던 측면에서부터 득점이 나와준게 향후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김보경, 남태희 선수. 자부심을 가지고, 존내 더러운 몸빵 플레이에 지지 마십쇼. - 모히칸 ㅂㅅ. 저런 뻔한건 징계 안받나.. 아, 여긴 인종차별해도 대표팀이면 무혐의로 풀려나는 영국이지. - 그러나 아직 지겹게 남은 경우의 수. 가봉전은 애들 좀 쉬었으면 좋겠건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