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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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런던올림픽 최악의 올림픽..
올림픽이 열리기전에는 테러리스트들이 한건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역시나.. 최악의 올림픽이군.. 상업성, 편파판정, 안전부실..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구나 이번 올림픽은.. 물값이 비싸단건 알고 있지만, 관계자, 기자들에게는 물을 줘도 되지않나? 물 1병에 2천원, 인터넷 회선속도에 따라 돈을 따로 받고.. 신사의 나라란 인식에서 쪼잔한 나라로 변하는 건 한순간.. 테러를 위한 만반의 준비는 다했다면서.. 인도 개막식때 일반인이 난입해 막지못해.. 정말 테러 준비는 한건 맞냐? 거기에 하루에 한번씩 터지는 편파판정.. 병맛 대회 같으니라고.. 내가 여지껏 편파판정, 줘 패주고 싶다고 생각났던 사건이 아래와 같다.. 1. 풀햄 원바운드 뒹구르르......... 체조 점수 후하게 주고.

메달스틸러들...
또하나의 메달을 빼앗겼다. 또한명의 선수가 지난 4년간의 땀과 눈물을 도둑맞았다. 참 황당하고 어이없더라 진짜 왜 우리나라에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 한번도 아니고 이쯤되면 나라를 무시하는 거라고 까지 생각이 든다. 지난번 유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유도종주국이라, 유럽이라.. 사실 여러 심판들이 모여 논의를 할 때 부터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리란 걸 알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긴 시간 논의를 할 이유가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당연한 그녀의 승리를 선언해야 했다. 심판의 권위? 잘못된 거면 권위는 내려놓고 정당한 판결을 내려야지. 그게 권위고, 그래야 존중 받는 거 아냐. 존중 받으려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한다. 관중들
내가 오래산건 아니지만 이렇게 오심때매 말많이 나왔던 올림픽도 처음인거같다.
우리나라한태만 그런건가??? 그런건가??? 우리나라 영국한태 뭐 잘못한거있나!? 암튼 난 한쿡사람이니 런던 올림픽 병림픽 인정

런던올림픽 단상, 오심·마봉춘 병림픽·박태환 스타성
운동 선수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목표라는 '국대'에 들어가 그 속에서 4년을 절차탁마하며 피땀 흘려 준비한 올림픽 대회.. 선수들은 이거 하나에 생애와 사활을 걸고 혹은 세계선수권 대회의 호성적 같은 걸 바라보고 달려왔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건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이 아닐까. 그런데 기실 각자 생업에 바쁘게 종사하는 국민들 입장에선 올림픽 같은 큰 국제대회는 이벤트성이 짙다. 즉, 한 2주 동안 우리 선수들 응원하고 끝나면 땡이라는 거. -(물론 이 조차도 아예 관심없는 이들도 많겠지만)- 그 정도로 스포츠 대회성은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 1년 365일 응원하는 게 아니잖는가.. 그런 점에서 강호 또한 이번 런던 올림픽에 큰 관심은 없었다. 그냥 또 불현듯 4년이 찾아왔구나, 무더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