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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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나대룡 의사 정체, 김창수 등장 10회 10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나대룡 의사 정체, 김창수 등장 10회 10화

드라마 렌즈|2025년 11월 23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김낙수는 계속 자신의 퇴직금이 5억이었다고 말한다. 난 위로금이 2억이 포함되어 있었고, 3억이 퇴직금이라고 생각했는데. 순수 퇴직금 5억이면, 연봉이 1.7억 정도 된다더라. 그럼 세후 월급이 1,100여만 원. 그래 이 정도면 SKT 부장 연봉 수준 되는 것 같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나대룡, 정신과 의사의 정체가 밝혀졌다. 그리고 그와 대화하던 김낙수는 형 김창수를 떠올렸고, 그와의 대화부터 실마리를 풀어가는데. 리뷰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0회 10화를 정리해 본다. 정신과 의사 나대룡 정체 망진프라자 2층에 위치한 정신과 병원 원장. 그는 인.......

변명은 좀 그럴싸하게 하던가

초효의 비밀아지트|2013년 1월 30일

'올림픽 주역' 김창수, J리그 고집한 이유는 가생이닷컴 게시판에서 언급됐을 때만 해도 진짜 그런가 했는데 역시나 였던 모양입니다.김창수, 이번에 올림픽 축구 동메달에 수훈을 세운 선수죠. 지금까지 올림픽 와일드 카드로 뽑힌 선수들이 이렇다 할 활약을 해주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에 박주영, 김창수, 정성룡은 선배로서 한몫을 해냈습니다. 그렇게 병역혜택을 받았고, 좀 더 큰 무대로 갈 기회도 잡았죠.근데 정작 선택한 곳이 제2리그라니...... 솔직하게 돈 벌 것 같으면 곽태휘처럼 중동으로 가지 왜 제2리그로 가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확실히 제2리그가 리그 시장 자체는 클래식 리그보다 큽니다. 그만큼 포장도 잘 되어 있고 말입니다.하지만 큰 무대라는 데는 공감이 안가더군요. 최근 4년 동안의

[2012 런던 올림픽] 4강 - 아...이범영...그리고 심판...

無我之境|2012년 8월 8일

대한민국 0 : 3 브라질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다. 올림픽 4강이 쉽게 올라올 수 있는 자리가 아닌데...떨어지더라도 미련 없이 싸워 보고 떨어져야 하는데...영 뒷맛이 개운치 않은 경기 내용과 결과이다. 전반 초반은 경기 내용도 무척 좋았고 고무적이었다. 이 때 선제골을 넣었더라면 참 좋았을 테지만, 우리의 빈곤한 득점력을 감안한다면 이 또한 무리한 욕심이었을 수도 있다. 그래도 이런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갈 필요는 있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범영이 있었으니...94년 미국 월드컵 최인영 이후, 메이저 대회에서 얼어 붙어 버린 골리를 보는 게 참 오랜만 인 것 같다. 슈퍼 세이브를 해 줘도 모자랄 판에 기본적으로 막아 줘야할 공을 놓쳐 버리고 말았다. 너무나 허탈한 순간이

vs 브라질 후반전

아즈의 덕질블로그|2012년 8월 8일

전반전 1. 자꾸 김창수 선수가 있던 곳이 뚫린다 2.역시 정성룡 같은 안정감이 없다 실점 상황이 너무 아쉽... 정성룡 부상이 그렇게 심하냐? 이대로 가면 때리는 족족 다 먹힐듯 3.연장전까지 다 뛴 기성용과 구자철의 중앙 미드필더 기용 과연 재네들 체력이 버틸까? 4.박주영이 기대치에 못 미쳤다지만 과감한 선발 제외라 좀 의외 근데 대신 들어간 애도 딱히...-_-; 5.전반초반에 놓친 찬스가 아우.... 6.전반 중반 되자 브라질 압박이 심해진다 개인기도 있고 압박도 하니깐 공 뺏기면 그냥 찬스가... 확실하게 공 처리 좀!! 후반시작 1.씨X 결승전 흥행 시킬려고 브라질 밀어주나 김보경이 당한 파울은 명백하게 패널인데 왜 안불어! 눈깔 뽑아버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