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오브인터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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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Best Drama etc] 올해의 해외 드라마들1

[2012 Best Drama etc] 올해의 해외 드라마들1

의 아쉬운 캔슬 소식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 그리고 belle이 올해 흥미롭게 본, 또 보고 있는 해외 드라마들을 정리하면서 '올해의 베스트 드라마' 부문의 막을 내리고자 해요. #1. 왈랜더 Wallander 시즌3 BBC의 영국드라마이면서도 스웨덴에서 올로케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드라마죠. 소설가 헤닝 만켈의 원작들을 에피소드로 만들어갑니다. 각 시즌은 90분 분량의 총 3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는 결코 스타일리시하거나 이야기 전개가 스피디한 작품이 아니에요. 전 항상 북구의 감성을 '서정적 우울'이라 많이 표현하는데, 이 시리즈가 그 표현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케네스 브래너가 연기하는 형사 왈랜더는 세상의 고뇌를 내적으로 끌어안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6일

드디어 제가 어디선가 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결국 눈이 돌아가고......이런 결과를 낳았죠.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 입니다. 국내에서는 5만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나왔죠. (로스트가 10만원이 넘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정말이지;;;) 솔직히,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측면 샷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케이스 2개로 분리되어 나오는데, 케이스 하나짜리보다 이게 더 편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앞면과 똑같습니다. 심지어는 후면 이미지, 그리고 오타까지(!) 똑같아서 그냥 사진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인셉션 시절 이후로 흑백이더군요. 속지 역시 같습니다만, 안에 트랙 리스트가 굉장히 훌륭하게 써 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1" 정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1" 정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국내 TV에서 해 줄 때는 거의 본방 사수를 못 했죠. 아무래도 제가 당시에 출퇴근 시간이 전혀 맞지 않는 사태가 벌어져서 말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해외판에 한글자막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그 해외판으로 갈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해외판으로 가지는 않을 겁니다. 솔직히 그 해외판으로 가 봐야 그다지 좋을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 정발도 비슷하게 잘 나왔습니다. 가격도 착하더군요. 5만 5천원 정가랍니다. 감독 : 비드 세멜, 스티븐 드폴, 리차드 J. 루이스, 찰스 비슨 출연 : 제임스 카비젤 마이클 에머슨 태라지 P. 헨슨 케빈 채프만 장르 : 드라마 박스세트 더빙 :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자막 :

요즘 날 가진 미드

Alchemyth님의 이글루|2012년 6월 7일

프린지를 너무 재밌게 봤던지라 에이브람스에 대한 호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방영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가 에이브람스 작품이라길래 찾아서 보고 있는데 진짜 천재인듯 ㅡㅡ;; 자칫 진부해질수 있는 소재도 적절한 떡밥관리로 살려내고 복선도 대놓고 까는게 아니라 아주 조금씩 치밀하게 잘 깔아놓고 정말 천재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잘 만들었네 ㄷㄷ 근데 우리 라이오넬 ㅠㅠ 개과천선한지 오래됐는데 너무 노예처럼 부려지는듯 ㅠ 잘해도 무시, 좀만 잘못하면 대놓고 까고 ㅠㅠ 좀만 잘 해주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