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hemyth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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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같이 하실분!!

Alchemyth님의 이글루|2017년 1월 3일

혼자서 게임하는게 심심하신분!! 아니면 혼자서 하는건 좋은데, 누군가랑 같이 떠들면서 하고 싶으신분!! 우연히 마음이 맞아 같은 게임을 하면 좋겠지만, 그러기 쉽지 않을듯 하니 롤, 블리자드 게임, 스팀, 오리진 게임으로만 제한할게요 ㅎㅎ (FPS는 제가 어지럼증때문에 힘들듯 합니다 ㅠㅠ) 같이 하실분은 댓글로 아이디 남겨주시면 제가 친추 걸게요!! 게임 추천도 서로 해주고, 마음 맞으면 토크온으로 떠들면서 재밌게 하실분 구해요 ㅎㅎ P.S - 입이 너무 거치신분은 사양합니다 ㅎㅎ

힐링캠프(안철수 원장님편) 시청 소감

Alchemyth님의 이글루|2012년 7월 24일

대부분의 이상주의는 허무하게 그 꿈이 무너져 내리는경우가 많아. 아주 대표적인 예로는 애덤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있고, 또 다른 예로는 '공산주의'가 있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는 언급하지 않을께.) 그래서 검증되지 않은 이상주의는 위험하기 그지없지만 때로는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해. 대표적인 예가 복지사회 확립에 성공한 스웨덴이 있어. 이상주의는 실현되면 모두에게 행복감을 '한동안' 안겨줄수 있어. 하지만 이내 문제점은 발견되기 마련이고, 그 문제점을 애초에 배제하고 출발한 이상주의는 그대로 생명이 다하게 되지. 공산주의의 몰락은 인간의 나태함과 게으름이라는 측면을 부정하고 출발했기에 개개인이 가져온 단체의 무기력함으로 인해 사회 전체가 위기에 몰리게 되었고, 체제의 붕괴로 이어졌지. 보

안녕하세요 보면서 느끼는거

Alchemyth님의 이글루|2012년 6월 12일

분명 엠씨들 입담때문에 재밌긴 한데 언제부턴가 사회문제를 자꾸 들춰내면서 보기 불편해지는 기분. 현상만을 다루는 기사나 뉴스들이랑은 조금 다르게 그 밑에 달린 리플들 읽는 기분이랄까. 게스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버튼을 누르라고 종용을 하는걸 보면 채널을 돌리고 싶기도 한데 그러기에 너무 재밌는 입담때문에 끊을수가 없으니 이거 참 어쩌나. 그래도 한국사회 고질병인 개인의 컴플렉스 숨기기를 어느정도 해소하는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보고는 있지만, 버튼 누르기 싫다는데 누르라고 하진 말았으면.

요즘 날 가진 미드

Alchemyth님의 이글루|2012년 6월 7일

프린지를 너무 재밌게 봤던지라 에이브람스에 대한 호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방영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가 에이브람스 작품이라길래 찾아서 보고 있는데 진짜 천재인듯 ㅡㅡ;; 자칫 진부해질수 있는 소재도 적절한 떡밥관리로 살려내고 복선도 대놓고 까는게 아니라 아주 조금씩 치밀하게 잘 깔아놓고 정말 천재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잘 만들었네 ㄷㄷ 근데 우리 라이오넬 ㅠㅠ 개과천선한지 오래됐는데 너무 노예처럼 부려지는듯 ㅠ 잘해도 무시, 좀만 잘못하면 대놓고 까고 ㅠㅠ 좀만 잘 해주길 ㅋ

12/5/6 - 프린지 & 히어로즈 리뷰,비교

Alchemyth님의 이글루|2012년 5월 7일

영화는 아니지만 따로 리뷰할곳도 없기 때문에 여기에 맘대로 쓰는 리뷰! 프린지는 현재 나온 시즌4, 21화까지 모두 봤는데 적당히 던지는 떡밥의 강도도 괜찮고, 캐릭터들도 충분히 매력적이며 무엇보다도 다소 무거울수 있는 주제를 월터 비숍과 아스트리드를 통해 개그코드를 넣음으로써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고 있다. 또한 스토리 또한 수사극 시리즈들(CSI, NCIS 등등)과는 조금 다른 매 회마다 생기는 사건을 통해 스토리를 진행시키기도, 해결하기도 한다. 덕분에 스토리 없이 중간 중간 보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기존 수사극에 질렸던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즐길 여지가 충분하다. 하지만 약간 고어틱한 느낌도 있으므로 비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싫어할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과학이 주 소재이기 때문에 다소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