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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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6일

드디어 봉준호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봉준호 감독 본인이 이 영화가 터닝 포인트가 될 작품이라고 했다는데,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PMC : 더 벙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2일

이 영화는 기대작이면서도 묘하게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소재가 좀 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미지들이 강렬하긴 한데, 역시나 미묘하기도 합니다.

하정우 신작, "PMC"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0일

하정우를 내세우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에는 이선균도 나옵니다. 게다가 감독은 더 테러 라이브 했었던 김병우고 말이죠. 북한 땅굴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11일

효도는 셀프라지만 관혼상제 중 혼과 상은 혼자서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관과 제도 역시 힘든 일이다보니 인연이 먼 일들인데 관계의 판타지와 함께 그려내며 점점 울리더니 이지안의 할머니 상 부분에선 정말 펑펑 울게 만드는.... 초반 큰 형의 포부는 웃프게 그렸지만 와.....정말 그렇게 교육받아온 남성으로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지만 아재로서 눈물이 아니 나올 수가 없더군요. 이선균의 관(?)인 부장승급과 친구, 가족과의 모임 등 하나하나가 삼강오륜같은 소재들이지만 그걸 또 관계면에서는 감정이입할 수 있는 이지안의 도청을 엮으니 시너지 효과가 정말 ㅜㅜ)b 미드의 스킬이나 찰진 대사, 일드의 소재 다양성, 중드의 무협 등 각자의 특색이 도드라지는데에 비해 사극이나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