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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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더 벙커 (2018) / 김병우

기겁하는 낙서공간|2019년 1월 1일

출처: 다음 영화 대한민국 특전사 소속이었다가 훈련 중 부상으로 다리 한쪽을 잃고 민간군사기업 팀장으로 있는 에이햅(하정우)은 CIA 한국팀 지휘자 맥(제니퍼 엘)의 의뢰로 비공식 남북 회의에 침투해 북한 국방부 고위 인사의 망명을 도울 준비를 한다. 막상 회의장에 나타난 것이 북한 최고 권력자인 것을 알게된 에이햅은 계획과 다른 상황에 철수를 고민하다 높은 현상금에 팀원들을 설득해 납치를 계획한다. 미국이 고용한 민간군사기업이 북한 최고권력자를 납치하려고 하지만 덫에 걸린 것을 알게된 후 사건을 수습하며 도주하려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예고편만 보자면 한국인이 중심에 있는 민간군사기업을 소재로 인정사정 없는 비정규전을 그리는 영화인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소재는 같지만) 좁은 공간에서 분절된 상황

[PMC : 더 벙커] 하정우와 이선균 무대인사 - 2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30일

익무의 PMC 시사 전에 간단히 하정우와 이선균의 무대인사가 있었네요. 끝나고 김병우 감독과 최원기 프로듀서, 익무 김종철 편집장의 GV가~ 뭔가 연결되서 얼차려 느낌잌ㅋㅋ

PMC - 더 벙커

DID U MISS ME ?|2018년 12월 30일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영화가 나왔다. 하지만 그로인해 딱 하나 제대로 알 수 있었던 것. 김병우 감독은 하정우 가둬놓기를 좋아한다는 것. 열려라, 스포 천국! 애초 기대했던 것은 류승완의 같은 영화였다. 액션의 테가 좋은 하정우가 좁은 공간에서 은폐엄폐하며 벌이는 효율적인 총격 액션 영화. 근데 정작 나온 건 묘하게 속편이다. 그 스타일은 물론 정신적인 부분까지도 계승한. 다각도로 촬영된 카메라 소스와 잘게 나뉜 편집으로 스타일을 확보하는 건 의 기술적인 그것과 닮아있고, 한국에서 잘 선택하지 않는 장르와 소재를 끝까지 밀어붙인 면모 역시도 비슷하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두 영화가 더 비슷한 지점은, 바

[PMC : 더 벙커] 하정우와 이선균 무대인사 - 1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29일

익무의 PMC 시사 전에 간단히 하정우와 이선균의 무대인사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