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키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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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아우디, 포뮬러E에서 철수하고 WEC, 다카르 랠리에 참전한다
다소 급작스럽습니다만, 아우디가 모터스포츠 프로젝트 개편을 발표했습니다. 새 시대의 기대주이던 포뮬러E에서 철수한다는 게 가장 충격적인 소식이겠고, WEC로 복귀한다는 건 약간은 예상 범위, 그리고 다카르 랠리에 참전한다는 건 아우디에게서 상상하기 힘든 결정이었네요. 아우디는 최근에 막 20/21 시즌용 포뮬러E용 신형 MGU를 발표한 참이었습니다만, 그 직후 철수가 나와서 더 당혹감을 줍니다. 20/21 시즌을 마지막으로 아우디는 워크스 팀으로써는 철수할 예정입니다. 본래 압트 팀의 기술 서포트로 시작했다 17/18 시즌부터 워크스로 들어갔으며 실적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17/18 시즌에는 팀 챔피언십에 이기기도 했죠. 20/21 시즌은 아우디가 처음으로 내부 부품을 완전히 독자
F1 2020 바레인 GP 결승
경기 자체는 고루했기 때문에 크게 할 말이 없군요. 시작과 결과만 보면 해밀턴의 아주 무난한 폴투윈이었습니다. 맥스가 사정권에서 완전히 놓진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노릴 수 있던 위치에 간 적도 없고, 그럼 해밀턴이 페이스 조절해서 그정도 거리였던 거라고 봐야겠죠. 이벤트가 세가지 있었는데, 역시 첫 랩에서 발생한 그로장의 사고가 가장 크겠습니다. 스트레이트에서 빗겨나간 뒤 암코 배리어에 박았는데, 사고가 아주 크게 났습니다. 충돌 순간 불덩이가 되는 모습이 고스란히 잡혔고, 진화 후에 보니 섀시는 서바이벌셀과 엔진을 경계로 두동강, 서바이벌셀은 암코에 쳐박힌 모양이었습니다. 화재 자체는 방호복에서 벗어난 손등 같은 곳에 가벼운 화상 정도로 끝났다고 하는데, 사실 배리어에 박힌 게 더 컸습

나스 키노코 "나의 혼을 상징하는 것"
Q.나스 씨가 이쿠하라 작품을 접한 건 언제였나요? 나스 키노코 "개인적인 첫 이쿠하라 쿠니히코 작품은 입니다. 작금의 40대 전반 크리에이터들에게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걸친 창작체험은 언제까지나 손톱 자국으로 남아있는 법입니다. 저한테 처음으로 닥친 충격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전부 담겨 있어서 당연히 대미지를 입기도 입고, 영향도 받았죠. 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가 시작됐고, 그리고 입니다. 가장 빛나던, 톱랭크의, 일종의 카리스마로 자리할 애니메이션이 연달아 등장한 시기입니다." "친구들은(물론 남성) '뭐야 이 그림체는!?'라며 일종의 거부반응과 가

나스 키노코 일기 16/7/22
おみず 나스 키노코 일기 16/4/18 드디어 작열의 여름이 온다. 아니 벌써 와있었다. 진작에 와있었다. FGO 마침내 6장 서비스 날짜가 결정됐습니다.이번에는 메인을 나스가 담당했습니다.왜냐고요? 카멜롯이 주제가 되는 이상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할지기회가 찾아와버렸으니 타입문 원탁의 설명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할지1월에 히로인X를 뽑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할지,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그런 결과 '그것도 하고 싶어' '이것도 하고 싶어' '이 바토리풍 갈색 이집트는 어떨까' '가웨인 무쌍' '피카츄는 어딨는거야?' '피라미드에 피라미드를 충돌시키는거야!' '루프란(※ルフランの地下迷宮と魔女ノ旅団) 너무 재밌는뎁쇼?' '어라...우리집 복도에 파이리가 있...어!?' '그런가...공덕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