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키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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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EXTRA CCC, 1주차(캐스터) 클리어 후 감상
오래도록 기다렸던 《Fate/EXTRA》의 후속작, 《Fate/EXTRA CCC》를 클리어했습니다. 1주차 서번트를 누구로 할까 조금 고민했지만, 결국 매니악(마조) 난이도의 캐스터로 남주인공과 함께 전력 질주했습니다. 예전의 아픈 기억과는 달리 무사히 캐스터의 시크릿 가든(SG)을 3단계까지 모두 모아서 캐스터 엔딩을 보았습니다. 2주차는 길가메시&여주인공으로 CCC 루트(진 엔딩)로 갈까 생각 중인데, 아직 시작하지는 않았군요. 숨겨진 보스를 다 못 잡았거든요. ■ 시스템에 변동은 없음 말 그대로. 전작과 시스템의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솔직히 전투가 지루하옵니다……. 아니 뭐 예전 감상에는 전투 시스템이 의외로 재미있었
TYPE-MOON 트위터 Q&A 답변 번역 (2)
TYPE-MOON 10주년 페스티벌의 팸플릿에 올라온, 트위터를 통한 나스의 Q&A 내용입니다. 1편에 이어서 합니다.(http://redbat.egloos.com/5122696)paper21님의 이글루에 올라온 포스팅(http://paper2k1.egloos.com/5674560)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번역해보았습니다. Q: TYPE-MOON의 로봇물을 보고 싶은데 안 나오나요?A: 미안하군. 키노코의 뇌 속에 로봇 성분이 치명적으로 부족하거든. 하지만 만약 한다면, 무대는 우주 개척 시대. 주인공은 어떤 변방의 별(기본 인류는 공룡 형.)에서, 초라한 공장을 꾸려나가는 정비사(휴머노이드 형 인류). 공룡형 인류가 활개치는 세계에서 기계는 의미가 거의 없지만(공룡 형 인류의 포텐셜이 너무 엄청나서)
타입문 제작자가 이야기하는 동방프로젝트의 매력이란..?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제작의 시오리 쪽에 갱신된 내용 을 살펴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본 듯한 인터뷰 기사가 다뤄져 있더군요. 자세히 살펴보니 예전에 타입문 제작자들과 다른 사람들 몇몇이 모여 인터뷰를 하던중 나온 동방에 관한 이야기를 정리해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이쪽을 참고) 마침 저기서 이야기하는 내용의 원문 인터뷰를 본적이 있는지라 알아듣기가 쉽더군요. 이글루스 쪽에 번역하신 분이 계셨으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살펴보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 관련 페이지 : 輝かしい星が見る夢 奈須きのこインタビュー (찬란한 별의 꿈, 나스 키노코 인터뷰) - 타입문 상업화 10주년이나 7월에 있다는 TYPE-MOON Fes 개최 즈음하여

나스 키노코 인터뷰. 찬란한 별의 꿈
본 인터뷰는 미니코미지 비주얼 노벨의 성상원에 게재된 인터뷰를 재구성하여 수록한 것으로, 이번에 TYPE-MOON이 상업화 10주년을 맞이해 7월 7일, 8일엔 TYPE-MOON Fes가 개최된다는 점도 있고 하여 많은 분들이 이 인터뷰를 보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NETOCARU쪽에서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이 보아주시면 기쁘겠습니다.사카우에 아키나리나스 키노코 인터뷰 (출석자: 나스 키노코, 타케우치 타카시, 사카우에 아키나리, 무라카미 유이치)■나스 키노코73년생. 게임 메이커 TYPE-MOON의 시나리오 라이터이며 소설가. 대표작은 월희, Fate시리즈, 공의 경계, DDD ■타케우치 타카시73년생. 게임 메이커 TYPE-MOON의 프로듀서 겸 디자이너. 나스 키노코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