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키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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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희 리메이크 타케우치 타카시X나스 키노코 인터뷰
이란 키워드의 의미 컨셉 아트인 의 의도는 뭔가요? 타케우치 리메이크에 임하는데 있어서 유저가 또 한번 란 작품과 새로 만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걸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이라는 컨셉이 됐습니다. 나스 저 개인적으로는 때와 비슷한 감각입니다. 그래픽을 향상시키게 되면서, 시나리오도 그레이드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기본은 오리지널 그대로이더라도 여러모로 강화를 했습니다. 플레이하면서 한동안은 "반갑지만 새롭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재밌다."는 플레이 감각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0년만에 소꿉친구와 다시 만났더니 엄청나게 예뻐졌네, 그럼

나스 키노코 일기 2015/6/27 : 최종화!
"우와 마지막화인데 또 신 캐릭터야 (국어책 읽기)대체 누굴까요, 그 무척이나 우아한 금발 롤머리의 프로레슬링 아가씨는! (우쭐) (힐끔) "그 사람 프리즈마 이리야에도 나왔어요. 딱히 서프라이즈도 뭣도 아닙니다." "망할 히로야마 히로시!" 네.그런 연고로 Fate/stay night UBW 최종화 재미있게 보셨나요? 과연 ufo 최종화였는데도 새로운 무대설정과 캐릭터 디자인을 강요받아도 끄떡 없습니다. 왜 #25가 무대를 그쪽으로 옮겼는지는 직접 보셨다면 이해했으리라 생각하는데2쿨에 걸쳐 끝까지 시청해주신 분들에게 이 다음 사쿠라 루트로 시프트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UBW로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를 보내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보다 아주 조금 일찍 (시로바코는 27일 아침에 배달된
![F/SN [Unlimited Blade Works] 12](https://img.zoomtrend.com/2014/12/28/f0035815_549f8e5d6abe7.png)
F/SN [Unlimited Blade Works] 12
0.개인적으로 ufotable은 화면빨은 좋아도 연출을 잘한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었는데 이번 에피소드 마지막 시퀀스에서 THIS ILLUSION으로 이어지는 연출은 진짜… 달빠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워낙 원작 전개에 충실해서 딱히 코멘트 할 것은 없습니다. 그냥 세이버랑 린이 귀여웠어 이정도? 차이점도 원작에선 에미야가에서 이뤄졌던 세이버 계약해제가 신토에서 돌아오는 도중에 이뤄졌다는 정도였고. 1.THIS ILLUSION은 어떤식으로든 나올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 타이밍은 진짜 예상 못했네요. 기왕이면 2쿨 오프닝곡이면 좋겠는데 어떠려나. 아무튼 THIS ILLUSION은 가사가 워낙에 에미야 시로 테마곡같은 곡이라 UBW라면 반드시 넣어줄거라고 생각은 했었거든요. 그나저나 M.H.도 아니고
![Fate / 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 10화](https://img.zoomtrend.com/2014/12/14/f0035815_548d7b56eaa28.png)
Fate / 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 10화
0.드디어 나왔습니다. 마술사도 아닌 일반인에게 털리는 최우(웃음)뭐 드립은 제쳐두고, 이미 라이더에서 한번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그건 씬이 직접 안나왔으니, 서번트 안습전설의 시작을 보여주는 세이버 vs. 소이치로 전투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에미야 시로, 그리고 아처의 정체를 반쯤 까발리는 에피소드이기도 합니다. 1.UBW의 영창을 린이 읊는 연출은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약간 묘하네요. 나쁜건 아닌데, 뭔가 안어울린다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는 이상할 정도로 캐릭터들의 독백이나 심상을 직접적으로 내비치는 일이 없었는데. 여기 와서 이런 연출이라니. 2.쿠즈키의 "뱀"은 본편 묘사로는 마치 인간이 상정할 수 없는 범위 밖의 움직임을 해서 처음 보면 반응할 수 없다…는 식인데, 아무리 그래도 그걸 영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