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키노코 일기 1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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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키노코 일기 16/7/22
おみず 나스 키노코 일기 16/4/18 드디어 작열의 여름이 온다. 아니 벌써 와있었다. 진작에 와있었다. FGO 마침내 6장 서비스 날짜가 결정됐습니다.이번에는 메인을 나스가 담당했습니다.왜냐고요? 카멜롯이 주제가 되는 이상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할지기회가 찾아와버렸으니 타입문 원탁의 설명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할지1월에 히로인X를 뽑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할지,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그런 결과 '그것도 하고 싶어' '이것도 하고 싶어' '이 바토리풍 갈색 이집트는 어떨까' '가웨인 무쌍' '피카츄는 어딨는거야?' '피라미드에 피라미드를 충돌시키는거야!' '루프란(※ルフランの地下迷宮と魔女ノ旅団) 너무 재밌는뎁쇼?' '어라...우리집 복도에 파이리가 있...어!?' '그런가...공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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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책추천 TYPE-MOON의 궤적 후기
나와 같은 90년 생 오타쿠가 본격적인 오타쿠의 길로 들어서게 대표적인 작품은 , , 라는 작품을 세계에 탄생시킨 TYPE-MOON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앞어 언급한 세 개의 작품 중 내가 가장 먼저 만난 건 고등학교 시절 오타쿠 친구를 통해 알게 된 다. 당시 처음 본 는 내 세계를 바꾸었다. 당시 나는 오타쿠라고 말할 수 있으면 말할 수 있지만, 오타쿠라고 말하기 어려운 대중적인 애니메이션인 와 , 같은 작품을 투니버스를 통해 보는 것이 전부였다. 당시에는 라이트 노벨.......
타입문 에이스 vol.14 나스 키노코 인터뷰
FGO 6주년 기념 인터뷰 Q.Lostbelt No.6 요정원탁영역 아발론 르 페이의 시나리오 제작을 하면서 나스 씨는 어떤 각오로 임하셨나요? 2015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Fate/Grand Order의 게임 엔진 디자인은 한세대 전의 물건이 되어버렸고 강력한 라이벌 게임도 계속해서 등장했죠. 그런 상황에서 FGO의 유저는 무엇을 원하고 플레이해주는 것인가 하면 결정적인 요소로 높은 수준의 드라마가 있기 때문이라고 느꼈습니다. 플레이하신 유저들 사이에 '가슴에 남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회자가 되고, 아직 도달하지 않은 유저한테도 열기는 전해지죠. 커뮤니티의 활력은 그렇게 유지됩니다. Lostbelt No.5 성간도시산맥 올림포스에서 2부의 이야기에 큰 매듭을 지은 지금, 터닝포인트로 유저들을
(번역) 타케보우키 일기 2021-07-28
2021/7/28 : 쵸콜릿&드래곤 (키노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츠키히메 R』즉, 『츠키히메 -A piece of blue glass moon-』,8월 26일에 발매됩니다. 현재의 맥스를 내보였다고 생각합니다.이쪽에서 PV도 공개하고 있으니까, 시간 있으면 부디.PV중의 화면은, 텔롭 부분 이외는 게임 실기 화면이 됩니다.저런 느낌의 화면 구성이 쭉 계속된다, 라고 생각해 주시길. ◆ 재차 안녕하세요. 6장 후편 공개로부터 2주간.「끝」까지 앞으로 1주간 있습니다만,지금은 기분을 조금 선반에 넣어두고,매일 다가오는 축제에 대비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렇습니다. 『Fate/Grand Order Fes. 2021』개최입니다! 리얼 이벤트는 할 수 없어도 우리에게는 인터넷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