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즈미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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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원:스타워즈 스토리> 가슴 뭉클한 또 다른 이야기
우주 SF의 독보적 세계를 긴 시간 만들고 계신 조지 루카스의 원안을 바탕으로 스타워즈 시리즈 '에피소드4'와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번외편 를 연말에 감상하고 왔다. 초강력 무기로 악의 전 우주화를 꿈꾸는 제국에 대항하는 저항군의 숨은 활약을 현실적인 전쟁 액션과 많은 인물들의 사연들을 담아 다각적이고 다양한 감성으로 엮은 이번 작품은 스타워즈 시리즈와 연결된 의미있는 소재를 다루어 팬의 입장에서 더욱 몰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주 행성 곳곳을 돌아가며 광범위한 규모의 반군 연합의 상황들이 초반부터 흥미진진하였고 사이사이 기존 에피소드의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고 게다 특별출연 카메오식으로 전체적 맥락을 이해하게끔 스토리가 전개되니 스타워즈 전 시리즈를 본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2016) / 가렛 에드워즈
출처: IMP Awards 제국군이 아버지(매즈 미켈슨)을 데려가고 반란군 지휘자 소(포레스트 휘태커)와 함께 자란 진(펠리시티 존스)이 범죄자로 잡혀 노역을 하던 중에 연합군이 빼돌리고, 제국군의 비밀무기 정보를 얻기 위해 특수요원 앤도(디에고 루나) 대위와 함께 소를 찾아가게 한다. 가까스로 소를 만났지만 제국군 비밀무기 개발 책임자 크레닉(벤 멘델슨)은 소와 진이 있는 제다 행성을 비밀무기의 시험장으로 삼는다. 오리지널 [스타워즈] 삼부작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2차 세계대전 (특히 레지스탕스류) 특공물 같은 느낌으로 각색했다. 다른 장르물을 개성과 역사가 풍부한 세계관으로 끌고왔다는 점에서 같은 제작사의 MCU를 연상하게 하는 접근. 작가를 유명하게 만든 전작처럼 특수효과를 효과적으로 사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스타워즈 시리즈]의 핀오프 시리즈 '스타워즈 엔솔로지'의 첫번째 작품인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오늘 개봉했더군요. 작년에 개봉했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때와는 다르게 북미보다 2주 정도 늦게 개봉했는데, 이 다음부터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와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 미리 알립니다. 이미 '은하 제국'이 온 은하계에 폭정을 하는 혼돈의 시기에, 그들과 싸우는 '반란 연합'에 한 통의 첩보가 도착하더군요. 은하 제국의 가공할 신 무기인 '데드스타'에 대한 정보가 바로 그것인데, 그러한 정보를 가지고 전향한 은하 제국 파일럿 보디 룩이 공교롭게도 반란 연합에서도 골칫거리로 여기는 소우 게레라 일파에게 잡혔다는 겁니다. 이에 반란 연합은 데드스타 개발의 핵심 간부
![[닥터 스트레인지] 최고의 스타트와 콤비](https://img.zoomtrend.com/2016/11/02/c0014543_58171ea063b70.jpg)
[닥터 스트레인지] 최고의 스타트와 콤비
마블의 여러 단독 히어로 영화가 있지만 제일 마음에 든 작품입니다. IMAX 3D로 봤는데 압도적인 화면과 함께 실사 영화에서 3D효과가 마음에 든건 손에 꼽았던지라 더 마음에 들더군요. 거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레이첼 맥아담스라니 안좋아할 수가 없는~ 나름 기대하고 봤는데도 정말 ㅠㅠ)b 쿠키영상은 스탭롤 전, 끝에 2개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인셉션의 한을 ㅠㅠ 기술의 발달도 발달이지만 마법이라곤 해도 결국엔 구현하는 것인데 인셉션때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정말 마법같은 구현은 ㅠㅠ)b 거기에 클래식한 마법의 약점들도 괜찮았구요. 보스전도 말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마블이 정말 대담하게 구현해낸게.....감개무량할 정도라 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