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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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여행] 20171026 영국](https://img.zoomtrend.com/2017/10/30/c0000814_59f74aa49a01a.jpg)
[여행] 20171026 영국
정확하게는 스코틀랜드에 있다 : ) 그것도 혼자.
![[W.o.WS] 영국 8티어 순양함 에딘버러](https://img.zoomtrend.com/2016/12/21/a0056931_585a98d60b2aa.jpg)
[W.o.WS] 영국 8티어 순양함 에딘버러
독일 구축함이 추가되기 직전에 운명적으로(?) 영국 순양함 에딘버러를 진수했습니다 지난 이벤트 덕분에 피지의 경험치가 빨리 차서 연구를 이미 끝마쳐뒀었지만 크레딧이 모자랐었는데 마침 국가별 이벤트도 새로 생겼겠다 돈도 적당히 모였겠다 겸사겸사로 진수한거였는데 말이죠... 에딘버러는 기본적으로는 피지의 성능과 거의 비슷합니다 대신 티어 하나가 올랐다고 좀 더 향상된 어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방공과 피탐지거리에서도 버프를 좀 받았죠 은폐 모듈 하나 더 끼울 수 있는게 매우 주효합니다...만 ...피지가 7티어라는 점을 생각하면 차별성이 거의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8티어로 올라왔으니 뭔가 소모품도 더 다양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쓸 수는 있

Edinburgh.
Edinburgh에 가기 전부터 이 도시를 분명 좋아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책과 영화로, 또 Prof. B와 D의 이야기로 키워왔던 갖가지 환상과 기대들. 역시 구시가지로 가는 그 짧은 시간 동안 도시와 사랑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건축에 사용된 사암의 특유의 성질 때문에 숯으로 검게 tainted 되어버린 건물들이 의도치 않게 자아낸 도시 전체의 분위기와 톤. 그 어둡지만 고풍스러운 모습이 무척이나 멋졌다.제일 먼저 반겨준 건 Adam Smith와 David Hume의 동상. 시차 때문에 도무지 잠이 오지 않아(나이를 먹어갈수록 시차적응은 더욱더 힘겹다), 머무는 곳 창밖의 황홀한 야경을 밤새 바라봤다. 드문드문 불 켜진 창문들. 그들은 이 늦은 시간까지 무얼 하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창밖 앞 건물
스코틀랜드 여행일정
- 23일 수요일 8:45 Baker Street역에서 National Express 코치 타고 Stansted Airport로 이동. 왕복 18파운드에 예약비 1파운드해서 19파운드 (1파운드 뭐냐 ㅡㅡ) 10시 15분경 도착 예정 12:30 비행기 -> 13:50 Edinburgh 도착예정 14:30 트램 타고 St. Andrews Square 역으로 이동. 편도 5파운드. 40분가량 소요될 듯 15:10 ~ 17:00 National Gallery of Scotland 방문 17:00 사흘치 식량 구매 18:00 숙소 체크인 (Merlin Ave) - 24일 목요일 8:30 West Highland Lochs and Castles day trip tour 19:00 무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