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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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코스 중세 감성 에든버러 가볼만한곳 best 7
에든버러는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이지 문화의 중심지였어요. 2004년 유네스코가 선정한 문학의 도시로 중세 유럽의 모습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에 28일의 여행 기간 중 6박 7일을 할애했습니다. 도시 규모가 작아서 긴 유럽여행의 중반에 필요한 휴식을 취하기에도 적합하고 런던에서 에든버러까지 가는 기차 여행은 영국 여행 코스의 감성을 다채롭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오늘은 제가 7일 동안 머무르면서 이곳만은 꼭 가봐야지 했던 에든버러 가볼 만한 곳 best 7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해리 포터를 집필했던 곳이라 유명 포인트도 많지만 이렇게 언덕에 앉아서 올드 타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추억이었어요. 1. 로.......
영국에서 술을 사왔습니다.
이번에는 뭐......여행에서 기획적으로 산 술들 입니다. 우선 아란 10년 숙성 입니다. 솔직히 피해갈까 했는데, 할인 하더라구요.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심플하니 이쁘더라구요. 에든버러 공항서 산 벤리악 쿼터 캐스트 입니다. 1리터로 나오더군요. 병은 뭐......심플하긴 합니다. 저는 이런 스타일이 좋긴 하더라구요. 이건 사실 환승지인 이스탄불에서 산 미니어처들 입니다. 바카디 럼, 핀란디아 보드카, 캄파리 리큐르죠. 세 개 해서 8유로 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저도 결국 공항에서 술을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시금 여행을 갑니다
인정하겠습니다. 제 욕심일 수도 있다는 것 말이죠. 게다가 저번 여행도 솔직히 그렇게 잘 되지 않았단 것도 인정 합니다. 코로나를 너무 얕봤던 것이죠. 사실 그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또 다시 시도를 해야 하는가 말이죠. 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렸고, 지난 프라하 여행의 분노가 게속 남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에는 여행이 오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이번에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선지는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입니다. 영국은 런던 이후에 오랜만에 여행으로 가게 된 케이스죠. 솔직히 다른 데도 후보로 올렸었습니다만, 아주 잘 알려진 여행지는 썩 마음에 안 드는 상황이었고, 아무래도 여행지이긴 한데, 그래도 좀 덜 가는 데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영화 옹알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개그 프로그램을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옹알스라는 개그맨 팀이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언행이 일치하여 호감 가는 이미지의 차인표 배우가 감독을 맡았기 때문이다. 그는 드라마 에서 주연을 맡아서 인기가 한창이었을 때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대에 입대하여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준 바 있다. 옹알스는 7명의 개그맨 조수원, 최기섭, 최진영, 조준우, 채경선, 하박, 이경섭으로 구성된 팀이다. 2007년에 개그콘서트의 옹알스라는 제목의 코너가 팀의 출발점이었다고 한다. 옹알스는 2010년에 영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