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Posts
77 posts붙이다 붙히다 부치다 잊혀져가는 내 맞춤법표현
붙이다 붙히다 부치다 잊혀져가는 내 맞춤법표현 점차 나의 한국어 공부장이 되어가고 있는 블로그. 언어고자가 되는걸 막기위한 나의 필사적인 노력. 오늘은 저번에 공부했던 "~로서"와 "~로써"에 이은 두 번째 시간으로 이번 클래스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공부는 안할 것 같다. 너무 피곤함. 여튼 가장 근래에 내가 헷갈렸던 이 문제의 삼총사에 대한 간략한 비교법을 올려본다. 비교라기보다는 어떤 상황에 뭐가 쓰이고 어떤건 또 실존을 하는지 안하는지 등등. 이 부분에 대해 내 연습장이랑 같이 알아볼 것이다. 오늘의 세 단어. 바로 붙이다 붙히다 부치다 이다. 실생활에 많이 쓰이기는 한데 가끔가다가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의문이 들.......
"TONGUE TWISTER", 영어판 잰말놀이
"TONGUE TWISTER", 영어판 잰말놀이 잰말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용어로 사용하면 마치 어려운 것인 것처럼 들리는데, 그 내용이 무엇인지 들어보면 우리가 이미 어린 시절에 한 번쯤은 접해본 것이지요. 바로 우리가 어린 시절에 발음을 연습하기 위해서 했던 "간장공장 공장장은..."과 같은 문장을 가리키는 용어랍니다. "언어유희의 일종인, 잰말놀이" 잰말올이는 아마도 "빠르다"라는 의미의 "잰"에서 나온 용어로 추측이 되는데요. 비슷..
![[간단감상] 그것이 문제로다! 한국어판 (That's a Question!, 2017)](https://img.zoomtrend.com/2018/06/13/c0027467_5b20fa5fc2721.jpg)
[간단감상] 그것이 문제로다! 한국어판 (That's a Question!, 2017)
그것이 문제로다!는 간단한 질문 주고받기 파티게임입니다. 딕싯과 왓츠잇투야를 잘 섞어놓은 듯 한 게임이더군요. 그런데 아이들을 위한 보드게임은 아닙니다. 문제의 내용이 아이들이 하기에는 연령층이 높습니다. 보드게임긱에도 15세 이상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3-6인이 30분 정도 즐겁게 웃으면서 약간이나마 서로를 파악할 수 있는 재미난 게임이지만 최소 4인은 되어야 웃으면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을 수록, 다양한 연령층이 섞여 있을수록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 게임은 한국어판 출시 전 검수용 샘플로 플레이 한 것을 찍은 것입니다. 정식 출시는 약 2주 내외로 나온다 하는군요. 플레이어들은 각자 한가지 색의 타일 세트 (A,B -> 답 추측 타일, X3 외 -&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https://img.zoomtrend.com/2018/06/13/c0027467_5b207cf2a4814.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
플레이: 엘데니아(국산), 러시안 레일로드, 저먼 레일로드, 그것이 문제로다(한국어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지방선거 투표일 전야에 모여 보드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라이즈 투 노빌리티도 플레이 했어야 하는데 제가 전주에 이틀 연속 모임에 참석한 관계로 오늘도 일찍 안 들어오면 알아서 예상하다는 마눌님의 엄포때문에 안타깝게 4인플을 못 하고 게임만 두고 먼저 나왔습니다. 아쉽지만 그토록 기다려왔던 러시안 레일로드에 저먼 확장까지 연속 두 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 1. 엘데니아 리플레이 전주에 이어 엘데니아를 플레이 했습니다. 사실 첫 플레이가 좀 충격적이어서 에러플이 있었는지 각자 확인도 해 보았으나 문제가 없어서 쓴소리를 했지만 그래도 4인을 채워 한 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