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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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

플레이: 엘데니아(국산), 러시안 레일로드, 저먼 레일로드, 그것이 문제로다(한국어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지방선거 투표일 전야에 모여 보드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라이즈 투 노빌리티도 플레이 했어야 하는데 제가 전주에 이틀 연속 모임에 참석한 관계로 오늘도 일찍 안 들어오면 알아서 예상하다는 마눌님의 엄포때문에 안타깝게 4인플을 못 하고 게임만 두고 먼저 나왔습니다. 아쉽지만 그토록 기다려왔던 러시안 레일로드에 저먼 확장까지 연속 두 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 1. 엘데니아 리플레이 전주에 이어 엘데니아를 플레이 했습니다. 사실 첫 플레이가 좀 충격적이어서 에러플이 있었는지 각자 확인도 해 보았으나 문제가 없어서 쓴소리를 했지만 그래도 4인을 채워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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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6년 3월 15일|게임

엘 그란데 빅 박스 버전. 영향력 게임의 고전인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류 게임은 항상 그렇지만 카드를 숙지하고 다시 한다면 더 전략성이 강화될 것 같아요. 두번째는 판타지 왕국. 워낙 유명한 게임이기에 저도 여기저기서 해본 게임이었는데요, 역시 멤버가 달라지니 재미도 바뀌네요. 은근히 다들 승부욕에 불타서 세번이나 했습니다. 세번째는 아기자기한 게임인 핀카. 규칙은 단순한데 컴포넌트가 예쁘고, 무엇보다 생산품을 터뜨리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도 재미있었는데, 예전과 달리 가벼운 게임 위주로 했네요. 다음 달 모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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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6년 2월 1일|게임

오랜만에 보드게임 계모임. 이번에는 게임 3종을 플레이 했습니다. 첫번째 게임은 블랙 오케스트라. 협력 게임으로 모두 함께 히틀러를 암살하는 게임입니다. 각자 캐릭터를 갖고 진행하는데, 실제 역사 속 사건들이 등장하며 캐릭터들도 역사 속 인물 들입니다. 저희가 치밀하게 준비한 모든 작전이 전부 실패해버렸는데, 죽기 살기로 달려든 저의 서류가방 폭탄이 히틀러를 암살하는데 성공했네요. 두번째 게임은 티볼리. 수리짱이 덴마크에서 사온 게임이지요. 쉬운 파티 게임이기는 한데, 상호 작용이 큰 편은 아니라서 이쪽 멤버들에게는 소소 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은 오잉크 스카우트. 역시 오잉크는 언제나 좋습니다. 이 게임은 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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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5년 11월 23일|게임

스토리캠프 번개라고 하긴 미묘하지만, 일단 그 방에 올려서 모집하기도 했고 참가자들의 공통점이 그 클럽에서 알게된 분들이기에 일단 제목은 이렇게. 트레바리 안국 아지트를 대관해서 했어요. 이번에 최종 4인이 되는 바람에 오히려 할 게임이 많았네요. 대부분 4인 전용으로 세팅. 첫 게임은 두리안. 오랜만에 뵌 분도 있어서 워밍업 겸 서로 말 트게 하려고. 결과적으로 성공! 두 판 했네요. 1등하신 분의 선택으로 하모니즈를 했어요. 예쁜 게임이기는 한데 살짝 번거롭지요. 그래도 다들 흥미롭게 하시더라고요. 세번째는 보드게임 초보를 위해 가져온 스플랜더 입니다. 초반 영업하기에 이만한게 없지요. 이제 보드게임에 푹 빠지게 되.......